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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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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이 [yuni423] 쪽지 캡슐

2004-07-10 ㅣ No.68649

오늘날 호교론자가 되기란 쉽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어머니이신 성교회를 사랑하는 게 어려워서가 아니라,

올바른 방법으로 사랑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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