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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십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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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십자가
그리고 지금 내가 지고 있는 십자가,
예수님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주시고
자신들의 부족함을 인정하기보다.
생활환경이 어려운 형제도 십자가이고
예수님
살아가는 길이 고된 오르막길이 아니라
외롭고 고생스러운 게세마니 동산을 피하려는 저희에게
예수님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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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649 | 오늘날 | 2004-07-10 | 김윤이 |
| 68646 | 오늘 선종하신 제 숙부님의 영혼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12| | 2004-07-10 | 지요하 |
| 68645 | 묵상에 좋은 글이 있으시면....|1| | 2004-07-10 | 배인덕 |
| 68652 | 우리들의 십자가 |
2004-07-10 | 김광태 |
| 68644 | 작년 꼬미시움 피정에서 강의내용 | 2004-07-10 | 윤기열 |
| 68642 | 오륜대 한국 순교자 기념관 | 2004-07-10 | 김광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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