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자유게시판

유재범 아제 헛소리 마시고 자수하여 광명찾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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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angelajune] 쪽지 캡슐

2004-07-12 ㅣ No.68696

내기가 걸렸지요.

제 친구는 김광태님과 유재범아제는 함께 남파되어 김광태님은 전향하시고

유재범아제는 계속 암약하는 사이인데 이 게시판에서 만났다 주장하고, 나는 김광태님의 불로그에 등장하는 정모씨라 추측하고 있습니당 *^^*. 제 남친도 내 편이지요.

 

정작 유재범아제는 나와서 엉뚱한 국어강의만 하고있고 자신이 써놓은 글로 인한

 자신의 정체에는 정작 언급이 없네염. 나 국어 잘 알아염. 그러나 여기는 꼬리글이나 댓글을 올려놓고 뭔 작품이라도 되는양 하루종일 드려다 보고 있는 아제들 같은 수구 골통같은 사람들 이해가 안되염.

 

써놓고 싹싹 지우시는 이상진오빠가 씨원스럽고 남자답지요.

아님 황명구 아찌처럼 읽을 필요없는 사람들의 글 상대도 않고 읽지도 않든지.

저는 될수있으면 댓글은 싹싹 지우는 진보 개혁주의자 거든요.

 

ps. 글쿠 이윤석 아제님도 정답을 보내 주셔야 저도 제 알바하는 통닭 호프 집 갈켜 드리지요.   

아제가 친구 주장을 공상 추리 소설이라고 했더니 제친구가 아제님의 추리가

근거가 없다네염. 증거를 대래요.

첫째 쪽지는 불합격이에요. 다시 쪽지글 보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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