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일 (목)
(백)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자유게시판

도(道)

스크랩 인쇄

강성형 [cocoland] 쪽지 캡슐

2004-07-13 ㅣ No.68728

도(道)의 표현행위중의 하나인 그러나 대부분을 차지하고있는...관용(寬容),

우리나라 토종말...너그러운 마음에대해 말들을 하곤합니다.


자비(愛德=仁 :이웃사랑)의 가장 필요하고 실천해야할 마음가짐이
바로 관용(寬容)이라고 주저없이 말하고 있지요.


관용(寬容tolerance)이란
너그러움,베품,오래참음,용서함...등을 포함하는 말이지요
또한 그것은 카톨릭의 다른 표현이기도 합니다.


관용(寬容),그 사전적, 역사적 의미를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읍니다.
...타인을 너그럽게 받아 들이거나 용서함.
다른사람보다도 제가 그것이 부족한 사람이지요.


관용은 인간을 서로 격리시키는 모든 것,
즉 민족이나 인종의 차이로부터
문화나 인간의 신체적 기질적 차이에 이르기까지
널리 포괄하는 것을 총칭하는 말입니다.


역사적으로도 관용의 문제가 중대한 의의를 갖게 되는 것은,
국가와 교회 및 종교단체 상호간의 관계에서
사상이나 신앙의 대립관계에 있을때라고 합니다. 


이러한 관용의 사상은 자유주의사상에 정형화되어
근대사상의 중심조류를 차지하며
사회단체,종교단체,국가등을 불문하고
계급의식에 관계되기까지 관용의 역할문제가 이어져 오고 있읍니다. 


일반적인 관용의식의 발전은
종교개혁정신의 세속화와
근대사회에서의 종교 사인화(私人化)경향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학자들은 말들하고 있읍니다.


그 관용-너그러움,베품,오래참음,용서함...이 있고서야
비로서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참된 인격을 갖추게 되겠지요?


그리고나선
하늘의 분부 즉 하늘님이 좋아하는 일들을 하게 될 것입니다
::: 곧,


1. 정의(義: 하나님의 '소망'),
2. 자비(愛德=仁: 이웃서로의 '사랑'- 하나님 경외함의 표현행위),
3. 신의(信: 하나님과 더불어 겸손하게 의와 인을 지켜나가는 "믿음")의 삶을.....


그것은 이미 유대땅의 하늘님이 미가,이사야,예레미야등의
선지자들을 통하여서 외치신 말씀이고,(미6:8)
예수님이 특히 유대 상층부 사람들에게 강력하게 요구하셨던 말씀이지요.(마23:23)



93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8735 급히 도움을 청합니다(AB형 수혈 해 주실 분) 2004-07-13 민병금
68732 호주에서 오신 강성형님.. 2004-07-13 김광태
68728 도(道) 2004-07-13 강성형
68730     엉뚱한 글- 하나님 하늘님 2004-07-13 박성현
68727 절대자의 이름|1| 2004-07-13 강성형
68725 [펌]어느 가톨릭 신자 부부의 (신장)스와핑|5| 2004-07-13 곽일수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