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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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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말미암지 않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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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형 [cocoland] 쪽지 캡슐

2004-07-13 ㅣ No.68754

예수님의 가르침을  말미암지-거치지-통하지, 않고서는


 "옳은 일을 행하며 한결같은 사랑을 보이고 겸손한 마음으로 너희 하나님과 교제하며 사는 것이다"
…미가서6:9中
“율법 가운데 더 중요한(최고의 덕목德目) 정의(義:소망)와 자비(仁:사랑)와 신의(信:믿음)이다
….마태복음 23:23中


위의 말씀은 미가선지자를 통한 하나님의 말씀인 동시에
그당시 탐욕과 착취에(마23:25)에 눈이멀어 위선자라 책망하던
그자리에 있던 군중과 제자들에게까지도 보란듯이
율법학자와 바리새인들을 향하여 퍼부었던 예수님의 말씀이지요.


그 유대지도자라는 사람들은 바로 현재의 신학자들 그리고
나름대로 신학을 이루었다 자부하며 가르치는 사람들을 가리키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예수님도 말씀하신, 
"내 마음과 목숨과 힘과 생각을 다하여 주님이신 우리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것은 정의에대한 나의 욕망이 아닌 하나님의 소망을 깨달으라는 말씀입니다.


그 깨달음에대한 하나님을 경외하는 표현행위인 
“네 이웃(가정부터 온세계까지)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라, “
그 말씀이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진리의 바탕이자
다른 말씀들과 차별되는 유일한 기독진리의 말씀 인 것입니다.


그 기독진리의 말씀이 바로 하나님과 나와 우리와 또한
하나님과 서로가 더불어 가며 겸손히 서로의 신뢰를 쌓아가는 일일 것입니다.


그 진리에 말씀에 들어가 있질 않는한,
우리는 가슴속으로부터의 속사람의 열정적 소망을 갖게되는 것이 아니라, 
결국에는 겉사람의 탐욕적인 껍데기만을 치장하기에 급급한  욕망의 울타리안에 갇히게 될뿐입니다.


그것이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깨우쳐 주려하신 당시
그 울타리에 갇혀있던 유대지도자 그리고 그들의 생각에 머물러있던 유대백성들이었고,
그들의 지도자에게 예수님 친히 그들을 독사의 자식이라는 극도의 심한 상소리까지 하시게 된 것입니다만….
그래도 제자들은 그들과 같은 유대백성들과  똑같이 그때까지도
‘참포도나무의 의미 – 나를 말미암지 않고는…그 의미’를 알지못하고 있었읍니다.


그 예수님의 가르침을 깨닫지 못하고서는
욕심과 걱정과 근심의 나날속에서 나 자신 갇혀 살 수 밖에 없다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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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756 60이상의 봉사자들은 최고의 계급장을 달 때까지 어떤 교육도 받을 자격이 없다?|6| 2004-07-13 이정숙
68755 작년에는 드라마, 이번에는 영화……. *^^* 2004-07-13 김종민
68754 나를 말미암지 않고는....|2| 2004-07-13 강성형
68758     Re: 강성형님.. 2004-07-14 김광태
68748 똑똑히 기억하라했는데|8| 2004-07-13 양대동
68747 그런데|1| 2004-07-13 양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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