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9월 15일 (화)
(백)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부속가).

자유게시판

Re: 강성형님..

스크랩 인쇄

김광태 [cosma] 쪽지 캡슐

2004-07-14 ㅣ No.68758

제가 아래에서 어느종파에 소속되어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답변을 못하시는지 안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답변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그렇게 떳떳하지 못한 신분에다

이단 사이비 소리를 듣고있기 때문 이라고 생각해도 좋을까요??

 

남의집을 방문하였으면 나는 어느교파 소속의 누구이고

또 무슨 목적으로 방문 하였다고 인사 소개부터 하시고 글을

올리시는것이 예의가 아니던가요??



43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8756 60이상의 봉사자들은 최고의 계급장을 달 때까지 어떤 교육도 받을 자격이 없다?|6| 2004-07-13 이정숙
68755 작년에는 드라마, 이번에는 영화……. *^^* 2004-07-13 김종민
68754 나를 말미암지 않고는....|2| 2004-07-13 강성형
68758     Re: 강성형님.. 2004-07-14 김광태
68748 똑똑히 기억하라했는데|8| 2004-07-13 양대동
68747 그런데|1| 2004-07-13 양대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