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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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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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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형 [cocoland] 쪽지 캡슐

2004-07-14 ㅣ No.68766

가톨릭용어에 미련하여 죄송합니다. 한국적 개신교배경에 자라왔기 때문이기도 하구요.

가르침을 주시면 차차 나아지겠지요.

(굳이 소속을 대라면 '하느님'소속에 예수님 문하생 입니다)

 

저는 이곳의 여러분과 함께 하나님을 알아가는(knowing God) 도중에 만난

그저 길벗(道伴)에 하나이다..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 

 

만인중에 하나인 저에게 관심을 보인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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