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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교단도 못 밝히는 처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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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rejipa] 쪽지 캡슐

2004-07-14 ㅣ No.68775

소속 교단도 못 밝히는 처지에 어디에서 삽질하려고 하나요?

글의 내용으로 봐서 아마도 하나님 교회 즉 안상홍을 하나님으로 모시고

안상홍이 죽자 그의 내연의 처 장길자를 하나님으로 모시는 교파로 판단합니다.

그리고 안상홍의 장남파와 장길자 아주머니 파가 서로 비방하고 싸우고 있는

와중에 있을 것입니다.

장길자 아주머니 하나님과  안상홍 장남 하나님이 세력 다툼을 하는 마당에

교세 확장을 위해서 가톨릭 신자들을 포섭하려고 노력하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예배들일 때 가톨릭 처럼 하얀 수건을 머리에 쓰고 유월절을  지키도록 하면

유월절을 안지키는 모든 교파는 이단 사이비라고 하고 가톨릭을 이단이라고 가르치기도 합니다.

교파를 못 밝히는 그대여 사탄처럼 물러가기를 요청합니다.

그리고 이 게시판 지기는 가톨릭의 게시판의 규정에 어긋나는 저따위

글을 쓴 자들을 일거에 쓸어내버리기 바랍니다.

여기 관리자들을 보면 뒤북치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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