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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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다. 나는 된다. 나는 위대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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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 해도 반이 지나고 하반기로 접어 들었습니다. 가는 세월만 아쉬워 말고 다시한번 새로운 '나'를 정립 해 봅시다
그럼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살까?
자살을 감행한다고 합니다
"그럭 저럭 살아! "마지 못해 살아!" 한 친구는 교수, 또 한 친구는 변호사, 또 한 친구는 국회의원이 되어 있었습니다
또 이런 얘기도 있습니다
이 비행사는 "최초로 명령을 거역하겠다! 탈출을 거부한다"는 말과 함께 뒷산으로 추락케 하고 자기는 비행기와 함께 산화한 것입니다. 본인 한사람을 희생함으로서 인구 밀집 지역의 많은 사람을 구한 것입니다. 사명감은 이런 것입니다. 말이 씨가 된다! 2004년 갑신년 하반기를 맞이하면서 "나는 위대하다" 이런 다짐을 해보는 고귀한 시간이 되었으면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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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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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500 | 파병을 말하지 말라|3| | 2004-07-07 | 석일웅 |
| 68499 | 무언가 생각하게 하는...(서울 에니메이션 센타 지원, 김수박 글,그림 <펌>)|2| | 2004-07-07 | 유재범 |
| 68495 | 사과문 예문 1|4| | 2004-07-07 | 송민옥 |
| 68516 | 갈수록 가관이로군.|1| |
2004-07-07 | 이상윤 |
| 68501 | 알수 없군요. |
2004-07-07 | 유재범 |
| 68494 | 나비의 날개짓|4| | 2004-07-07 | 배봉균 |
| 68491 | 사라진 고양이들에 대한 그리움 | 2004-07-06 | 지요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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