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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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자네는 누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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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답이라고 하면 '나는 내가 아니다' 정도로 봐야겠지...?
본인이 본인이 아닐테니까 말이야... 누구를 위해 이곳에서 추한 짓을
천박하고 상스러운 글을 아무 꺼리낌 없이 배설하고
만에 하나 나의 경솔한 짐작일까봐 일단 자네의 존재를 인정해주고
예상대로 이리저리 빠져나가면서 아무런 답을 주지 못하는구만...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이네... 다른 곳에서 하던 식으로
일반적으로 여자들이 쓰지 않는 단어들이 순간 순간
또 한가지 궁금한 것은 자네를 보면 글의 일관성이 없이
자네는 누군가...?
진짜 여자고 젊은이가 맞는가...?
이상진씨과 황명구씨를 추켜세우는 것을 보면 극우쪽 알바같기는 한데
불행하게도 돈 때문에 하는 짓이라면 당장 그만 두게나...
아르바이트를 한다는 것은 자신의 삶에 대한 책임을 배워 나가는
이곳에서의 황당한 짓은 자네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자네의 미래를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가치있는 노동을
이것도 자네가 청년이라는 것을 인정해 주면서 할 수 있는
만일 자네가 이곳에 다른 이름으로 존재하는 인물이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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