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아멘. |
|---|
|
에덴동산에서의 선악과가 한 사과로 비유하지만 전 사과의 상징된 표현이 신자들의 역활로 발견하였습니다.
박형제님의 글도 자세히 보았고 그 외 몇몇 분들의 성의있는 글도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제가 천사소재로 하느님 사랑을 알리기에 최상의 적합한 줄은 요즈음에야 알았습니다.
제 부족한 표현도 올릴게요. 엊그제 모 개신교 회의에 참석요청을 받아 기도를 함께 한적이 있었습니다. 전 모태 가톨릭 신자였기에 겁도 났었지만 마음만은 침착하게 하였죠.
그 긴 기도내용에서 마지막 기도인 단 한줄만 기억에 남더군요. 옆좌석에 앉아 있는 다른 형제,자매님에 대해선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고.....
"주님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소서" 였습니다.
저는 오늘도 하느님의 사랑을 함께 하려고 이 홈에 왔지만, 올라온 많은 글들을 읽고 더 깊게 사랑해야 하는 방법이 필요함을 더욱 알게 되었습니다.
누구라도 천사의 캐릭터는 사용할 수 있게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사랑 나눔회.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9075 | 부산가톨릭합창단 탐라전국합창축제에서 대상수상 | 2004-07-20 | 김창석 |
| 69074 | 별을 쳐다보며 - 노천명 - | 2004-07-20 | 전박교 |
| 69069 | 돔앙상불의 정기 연주회 | 2004-07-20 | 김근식 |
| 69066 | 국민여러분! 원래 한가한 사람들이 만물박사랍니다 !!|4| | 2004-07-20 | 김유경 |
| 69065 | 신앙학교를 준비하는 주일학교 교사들에게 | 2004-07-20 | 윤인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