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9일 (월)
(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자유게시판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아멘.

스크랩 인쇄

전태자 [paiai] 쪽지 캡슐

2004-07-17 ㅣ No.68962

좌측에 있는 그림에서 어떤 생각이 떠오르세요?

 

에덴동산에서의 선악과가 한 사과로 비유하지만

전 사과의 상징된 표현이 신자들의 역활로 발견하였습니다.

 

박형제님의 글도 자세히 보았고

그 외 몇몇 분들의 성의있는 글도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제가 천사소재로 하느님 사랑을 알리기에 최상의 적합한 줄은 요즈음에야 알았습니다.

 

제 부족한 표현도 올릴게요.

엊그제 모 개신교 회의에 참석요청을 받아 기도를 함께 한적이 있었습니다.

전 모태 가톨릭 신자였기에 겁도 났었지만 마음만은 침착하게 하였죠.

 

그 긴 기도내용에서 마지막 기도인 단 한줄만 기억에 남더군요.

옆좌석에 앉아 있는 다른 형제,자매님에 대해선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고.....

 

"주님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소서" 였습니다.

 

저는 오늘도 하느님의 사랑을 함께 하려고 이 홈에 왔지만,

올라온 많은 글들을 읽고

더 깊게 사랑해야 하는 방법이 필요함을 더욱 알게 되었습니다.

 

누구라도 천사의 캐릭터는 사용할 수 있게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사랑 나눔회.



109 3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9078 맑고 청아한 곡들 - 스위트 피플|2| 2004-07-21 이복선
69077 노무현 대통령이 말하는 건설경기 활성화 의 허와실 2004-07-20 조길영
69075 부산가톨릭합창단 탐라전국합창축제에서 대상수상 2004-07-20 김창석
69074 별을 쳐다보며 - 노천명 - 2004-07-20 전박교
69069 돔앙상불의 정기 연주회 2004-07-20 김근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