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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이해 못하시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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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mage11] 쪽지 캡슐

2004-07-19 ㅣ No.68996

저는 분명히 '지우지 말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양해 하지 못한다'고도 말쓷드렸지요.

물론, 그 논쟁중에 제가 많이 우긴면도 있고, 나쁜 면도 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저는

제가 적은 글에 대해 제가 책임을 집니다. 그글이 문제가 되면, 사과를 하든지 계속 밀고

나가면서 개똥철학을 전개하든지 그것은 제가 할 일입니다. 그걸 함부로 지웁니까?

 

그것이 '글 고쳐서 올려주세요.'라는 님의 리플 하나를, '글 고쳐서 올리느라' 똑같은 글

삭제하는 바람에 지워졌다고 난리 부리면서 앵겨붙은 양반이 할 행동입니까? 그게 같은

사람이 보여줄 일관된 행동이냐는 얘깁니다.

 

후후..

2.400원짜리 3만 5천개 팔아서 1억을 번다고 하시는 양반다운 행동이십니다.

물론 5천 혹은 1만에 걸친 예상 수입을 5-6천으로 잡은 것에 대해 산수실력 부족

이라고 한 사람이 '떳떳하게' 지적할 부분이 아닐수도 있습니다만... 후자는 '엄정'

하게는 제말이 옳고, 전자는 대충봐도 자세히 봐도 님의 말이 틀렸습지요. 아닌가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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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05 어제는 '사랑의 송가'를 올렸습니다.|2| 2004-07-19 박재석
69004 사도행전23:12-35|2| 2004-07-19 최명희
69001 정중하게 마지막으로 답변을 드립니다.|26| 2004-07-19 유재범
69000 저는 분명히 말씀드립니다.|7| 2004-07-19 윤현민
68996 한글 이해 못하시나 보군요.|47| 2004-07-19 윤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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