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8일 (화)
(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자유게시판

결국 님은 이 불법행위도 괜찮다는 말이군요. 너무 중심을 잃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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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구 [hmk12] 쪽지 캡슐

2004-07-19 ㅣ No.69002

유감입니다.

제가 중학교때 욕쟁이 전교조선생님이 맨날 노태우와 전두환욕을 하면서 "악법은 법이 아니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은 소크라테스의 "악법도 법이다" 라는 말이 더 옳다고 생각합니다.

님의 결론은 이미 결정되어 있습니다.

님의 자료는 단지 님의 사상과 결정에 시녀일 뿐 님의 사상이나 결정을 바꾸는 것이 아니지요.

그리고 단지 님뿐 아니라 이나라의 좌익사상에 물든 모든 사람들이 그런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애국이 아닙니다. 애국이라고 착각하지만.........

단지 당신들은 유물론과 무신론 즉, 사탄의 사상에 기인한 논리를 가지고 가진자와 기존 체제(?)-지금은 당신들 체제이지만- 에 대한 증오에 중독된 것입니다.

자신에게 유리한 법만 지키고 그렇지 않으면 안지키는 자세는 너무나도 이기적이고 독재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으신지요.

잘생각해 보십시요. 민주노총과 오마이뉴스등 모든 좌익단체의 사상에 얼마나 많은 증오와 반항, 불순종이

 자리하고 있는지를........... 증오와 반항이 당신들의 이념입니다.

 

그리고 그 인천 외국어 고등학교의 선량한 학생들의 인생은 누가 책임져 줍니까?

그들이 대학에 가건말건 복직만 하면 그만인가요?

적어도 시위에 동조하지 않는 학생들이 맘편히 공부할수는 있게 해야 진정한 교육자의 도리가 아닐런지요...

적법한 절차로 다른 생각을 가진 학생들이 피해없게 투쟁하는 것이 최소한의 교육자의 도리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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