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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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사랑의 송가'를 올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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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희 청년 성가대에서 입당성가로 '사랑의 송가'를 올렸습니다.
단장님이 정하셨는지, 지휘자님이 정하셨는 지...
유명한 곡이니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요.
연습하고, 올리면서 많이 생각하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나름대로 저에게 주신 주님의 응답이라 생각하고 조금 더 마음에 사랑을 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은 회사 일이 바빠서 글을 다 못 읽었습니다. 나중에 시간 나면 읽어야겠어요. ^^
사랑의 송가 (I고린 13)
천사의 말을 하는 사람도 사랑 없으면 소용이 없고
심오한 진리 깨달은 자도 울리는 징과 같네
하느님 말씀 전한다 해도 그 무슨 소용있나
사랑 없이는 소용이 없고 아무 것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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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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