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참 마음이 아픕니다. |
|---|
|
내가 사랑하는, 내가 믿는 종교의 게시판이란 곳이 이런 곳이구나..라는 생각을 하니,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사랑보다는 논리가, 논리보다는 억지가 판을 치고,
분노와 빈정거림과 교만과 무시가 게시판을 휩씁니다.
휩쓸리지 않으려고 흽쓸리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쳐봐도,
그 안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저를 발견하고는 다시 침울함에 빠지는군요.
다들 사랑안에 신앙생활 하시고,
한 여름에 더위 조심하세요.
좀 더 신앙이 깊어지고, 좀 더 수양이 되면 다시 오겠습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9109 | 십자가 이미지 | 2004-07-21 | 송진화 |
| 69107 | '연봉 7000만원'이 파업해도 가만있는 나라-오마이뉴스 | 2004-07-21 | 황명구 |
| 69106 | 참 마음이 아픕니다.|5| | 2004-07-21 | 박재석 |
| 69105 | 청소년 성교육또래지기 캠프에 초대합니다 | 2004-07-21 | 김정아 |
| 69101 | 사도행전25:1-27 | 2004-07-21 | 최명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