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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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의 일기--실험의 계획과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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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알바시간도 늘고 친구들이랑 바캉스 계획도 있고해서 바빴지만 다이제스트 게시판을 방문해 보았따. 그리고 다른 글도 읽어 보았따.
가톨릭 다이제스트 싸이트는 굿뉴스 게시판과는 그 목적과 분위기가 다른것을 금방 알수 있었따...
이 싸이트는 말하자면 단순한 잡지사의 홍보용인 것 같았따.
따라서 정원경님이 하신 실험은 별로 의미가 없쥐 않을까?
잡지사에서 볼때는 불만을 가진 과거의 직원이거나 작가이거나 또는 제 3자라도 여기서 벌어지는 일들을 지적하여 그곳에 글을 올리면 이런 쓸데가지 없는, 끝없는 논난은 잡지사 이미쥐에 도움이 안되니까. 찬성이든 반대이든.... 혹은 중립이라도...
예를 들어 이런 글을 한번 올려 보고 싶따.
"윤학님, 저는 굿뉴스 자유게시판에 몇몇 과거 직원들과 모 작가라는 분에 의해 여러가지로 나쁜 소문을 올리고 있음을 개탄합니다. 그것에 개의 하지 마시고 좋은 잡지 계속 만들어 주십시요."
이글이라고 남아 두어 쥘까??? 아마도 역쉬 삭제 당하리라 여겨진다.
그러므로 정원경님의 실험은 계획부터 잘못된게 아닐까...? 글쿠 다이제스트사의 게시판은 자신에게 불리한 글은 즉시 삭제한다는 작가님의 잘못된 주장이나 정원경님 실험의 결론은 잘못된 것 같따..
호프짐에서도 자주 있는 풍경이지만 소위 진보라는 사람들은 왜 그리 목소리 크고 자신들만이 정의라고 생각하는 걸까?
에궁.. 남자덜 그런걸 보면 어찌 살아 갈까시퍼 가슴이 답답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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