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2일 (토)
(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자유게시판

미경의 일기--실험의 계획과 결론

스크랩 인쇄

박미경 [angelajune] 쪽지 캡슐

2004-07-25 ㅣ No.69253

요즘 알바시간도 늘고 친구들이랑 바캉스 계획도 있고해서

바빴지만 다이제스트 게시판을 방문해 보았따.

그리고 다른 글도 읽어 보았따.

 

가톨릭 다이제스트 싸이트는 굿뉴스 게시판과는 그 목적과

분위기가 다른것을 금방 알수 있었따...

 

이 싸이트는 말하자면 단순한 잡지사의 홍보용인 것 같았따.

 

따라서 정원경님이 하신 실험은 별로 의미가 없쥐 않을까?

 

잡지사에서 볼때는 불만을 가진 과거의 직원이거나 작가이거나

또는 제 3자라도 여기서 벌어지는 일들을 지적하여 그곳에 글을

올리면 이런 쓸데가지 없는, 끝없는 논난은 잡지사 이미쥐에

도움이 안되니까.

찬성이든 반대이든.... 혹은 중립이라도...  

 

예를 들어 이런 글을 한번 올려 보고 싶따.

 

"윤학님,

저는 굿뉴스 자유게시판에 몇몇 과거 직원들과 모 작가라는 분에 의해

여러가지로 나쁜 소문을 올리고 있음을 개탄합니다.

그것에 개의 하지 마시고 좋은 잡지 계속 만들어 주십시요."

 

이글이라고 남아 두어 쥘까???

아마도 역쉬 삭제 당하리라 여겨진다.

 

그러므로 정원경님의 실험은 계획부터 잘못된게 아닐까...?

글쿠 다이제스트사의 게시판은 자신에게 불리한 글은 즉시 삭제한다는

작가님의 잘못된 주장이나 정원경님 실험의 결론은 잘못된 것 같따.. 

 

호프짐에서도 자주 있는 풍경이지만 소위 진보라는 사람들은 왜 그리

목소리 크고 자신들만이 정의라고 생각하는 걸까?

 

에궁.. 남자덜 그런걸 보면 어찌 살아 갈까시퍼 가슴이 답답해진다.

 



83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9259 시공을 초월한 두 편의 부부 사랑 편지|9| 2004-07-26 배봉균
69254 뇌졸중(중풍) 투병수기 발간 2004-07-25 양태석
69253 미경의 일기--실험의 계획과 결론|1| 2004-07-25 박미경
69252 2004 청년도보 생태기행 2004-07-25 김동연
69251 성서번역관련 질문있습니다 !|12| 2004-07-25 김유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