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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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로 도요안 신부님을 살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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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의 모든분께 도움을 청합니다.
살레시오 수도회 도요안 신부님이 척추암으로 수술 중에 계십니다. 7월 30일(금)에 2차 수술을 해야 하는데 혈액형 O형 피가 모자라 난감한 상태입니다. 암이라는 중병이지만 수술로 완쾌될 수 있다는 의사들의 희망적인 진단이 나왔고 1차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현재 여의도 성모병원 중환자실에서 2차 수술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신부님께서는 1958년 한국에 오셔서 47년간 한국의 가난한 어린이들과 노동자들을 위한 사목할동으로 한평생을 바치신 분이십니다. 현재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에서 외국인 사목을 전담하고 계십니다. 신부님께서 건강한 몸으로 더 많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실 수 있도록 기도와 헌혈을 부탁드립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O형 혈액형이 부족한 상태이기에 혈액을 공급 받기가 어렵습니다. 뿐만 아니라 과거의 헌혈증으로도 피를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방법은 혈액원이나 헌혈의 집에 직접 가서 헌형을 하시고 반드시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치료 중이신 도요안신부님을 위해 헌혈한다"고 말슴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nodong@catholic.or.kr로 헌혈하신 분의 이름, 성별, 생년월일(나이)를 적어보내주십시오.
여의도 성모병원에서는 헌혈할 수가 없고 반드시 혈액원이나 헌혈의 집에서 직접 헌혈을 해야 도요안 신부님께 수혈할 수 있습니다. 무척 번거로운 일이지만 선의의 모든 분들께 깊이 머리숙여 부탁드립니다. 2차 수술이 7월 30일이기에 그전에 헌혈을 해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치료 중이신 도요안신부님을 위해 헌혈한다"고 말씀하셔야 하며, nodong@catholic.or.kr로 헌혈하신 분의 이름, 성별, 생년월일(나이)를 꼭 보내주십시오. 거듭거듭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주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위원장 허윤진 안드레아 신부 011-265-5359 사무실 02)924-2721/2 Fax 02)924-6252
htt://www.bloodinfo.net에서 가까운 혈액원이나 헌혈의 집 전화번호와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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