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자유게시판

작은 오두막집으로 초대합니다~~~po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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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하 [gioia] 쪽지 캡슐

2004-07-27 ㅣ No.69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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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상 //

-이봉하 수사-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생명의 벽은
얇
아
진
다

 

그러나

 

인덕
겸덕
성덕은
벌통의 꿀처럼
쌓

 

여

 

가

 

야

 

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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