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수)
(녹)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자유게시판

임덕래씨 잘하고 있소...

스크랩 인쇄

이윤석 [animation] 쪽지 캡슐

2004-07-27 ㅣ No.69338

당신의 본 모습을 요즘 찐하게 잘 보고 있소...

 

의견이 다른 사람들은 모두 병원을 가야할 성격장애자라고
보는 것 같은데... 그런 극단적인 단어들을 쉽게 배설해내는
당신의 정신세계가 별로 정상적이라고 느껴지지가 않는구려...

 

당신 딴에는 기가 막힌 잔머리 굴리며 상대편을 약올리고
있다고 쾌재를 부르는거 같은데 나는 당신 머리속의 덜커덕
거리는 소리만 들리니 어떡하오...

 

그 잔머리에서 나오는 행동들이 하나같이 당신을
확실히 알 수 있게 해주는 치졸한 것들 뿐이라
오히려 재미가 있기도 하더이다...

 

요즘 박미경양과 쎄쎄쎄하며 서로의 논리에 환상적으로
빠져 있는 것 같던데...

 

역시 끼리끼리 어울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가 보오...

 

요즘 들어 부쩍 당신과 박미경이 남매 같다는 생각이
드는구려...

 

어쩌면 그리도 하는 행동이 닮았는지 말이오...

 

세상에서 필요한 것은 교활한 지식이 아니라
인간에 대한 따듯한 마음이 아니겠오...?

 

당신이 진실에 대해 아파해 본 적이 있소...?

 

언제나 교묘한 논리로 수구세력의 거짓을 대변하는
행동만 해오지 않았소...?

 

그런 일이 당신에게는 얼마나 큰 가치를 갖고 있는거요...?

 

그런 것이 당신의 삶에서 얼마나 소중한 가치를 갖는 것이냐
말이오...?
 


당신의 역겨운 글들을 오래 참느라 힘들었소...

 

앞으로는 되지도 않는 잔머리 굴리지 말고 서로 솔직하게
자기의 의견을 나눠 봅시다...



227 3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9351 성 바오로병원 호스피스교육 안내. 2004-07-28 채용묵
69348 오늘도 낙태약 먹고 사경 헤메는 여성이 있었습니다. 2004-07-28 전태자
69347 =나라에 해가되는 사람= 2004-07-28 이준영
69346 귀신이 곡을 할 노릇이네요|4| 2004-07-28 임덕래
69345 비(雨), 바람(風), 물(水)에 관한 속담 112가지|12| 2004-07-27 배봉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