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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미시간에서는 유난히도 여름이 시원하네요.
날씨로 치면 서울과 아주 흡사한 날씨라 생각했는데 한 2주 계속 마치 가을 날씨처럼 서늘한 것이 쾌적하게 느껴집니다.
요즘 자유게시판을 보니 김광태님과 임사부님이 제 구명운동을 벌이고 있더군요, 정말 기억해 주시는 형제 자매 분들이 계셔 눈물이 나올 지경이긴한데 한편으로는 창피스럽기도 합니다.
제가 운영자님들께 외람되지만 한마디 드리고 싶었던 것은 저의 글 중에 어느글이 운영 규칙에 어긋났는지 알고 싶은 것이었습니다.
맨 마지막 상황은 제가 새로 들어온 형제님에게 인사글을 올렸을때 그에 댓글로 정규환이 저를 근거 없이 모욕하였기에 운영자님께 항의 했는데...결과는 함께 퇴출하시고 또 증거물인 그글을 삭제하였으니까요.. 저는 그것이 부당한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성희롱은 정규환의 말도 안되는 트집이었스니까요. 재가 상대하지 않아 자인한것이라는 말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실제로 김은순인가 하는 아이디가 여자인지 남자인지조차 규명할 수없는 상황이었으니까.
가령 지금 게시판에 올라 있는 "여자라는 물건"인가 뭔가하는 글은 정말 여성을 비하하는 글입니다. 불특정 다수 여성에게 성희롱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심정적으로는 시시비비를 가리고 싶지만 온라인으로는 하고 싶은 생각이 없었습니다. 사부님이 가까운 곳에 있어서 feel이 더 정확하시리라 믿고 맡겨드리지만 너무 물의가 안되는 범위안에서 이제는 두고 보았으면 좋겠네요.
여하튼 변함없는 우정을 보여 주시는 의리의 싸나이 김광태형제님께 감사전하고 싶고 꼬리글로 저를 긍정적으로 기억해주신 분들께 꾸우벅 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퇴출당하며 작별인사도 못했으니까요.
언젠가는 되겠지요, 조급하지 않습니다.
건필하시고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 많이 써 주십시요. 그렇게 동물 이야기에 조예가 있으신지 또 몰랐습니다. hhh
박 요한님의 굿뉴스 자유게시판 복권을 위해 아래 리플서명을 부탁드립니다
박묘양(oeumma) (2004/07/27) : 박요한님이 굿뉴스에 다시 오시는 날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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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덕래(imdr1336) (2004/07/27) : 미국에서 굿뉴스만 바라보고 계실 박요한님이 꼭 돌아 오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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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angel1003) (2004/07/27) : 박요한 님은 쫓겨나신것이 아니고 게시판을 위해 자청하신걸로 아는데 본인이 아닌 다른 사람들이 구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박요한님의 글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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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령(larsrcat) (2004/07/27) : 박요한님 게시판 복귀 서명운동이라도 시작해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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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덕래(imdr1336) (2004/07/28) : 네- 그래도 박요한님은 행복하시겠어요! 서명운동할때 리플 서명 많이 달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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