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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동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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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 [animation] 쪽지 캡슐

2004-08-05 ㅣ No.69620

권오분씨가 양대동씨는 아닌가 봅니다...

 

여기 저기 알아보니 다른 사람인 것 같습니다...

 

사실 그렇다 하더라도 댁이 지금껏 해온 행동 때문에 별로 사과하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습니다...

 

댁이 명예를 훼손한 사람이 어디 한두명 이겠습니까...?

 

하지만 일단 권오분씨를 양대동씨라 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 하겠습니다...

 

난 거의 확신을 할 정도로 동일인으로 본 것입니다...

 

정말 기가 막힐 정도로 양대동씨와 흡사한 뉘앙스를 가진 사람이 권오분씨인 것

같습니다...

 

지금 난 더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권오분은 누구일까...?

 

생각과 행동이 양대동씨와 거의 똑같은 그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

 

분명 아지매는 아닐터인데...

 

납량특집도 아니고 참 기괴한 일입니다...

 

 

어쨋든 그래서 댁이 나에게 해댄 욕에 대해서 인정하겠습니다...

 

내가 실수했으니 욕 얻어 먹은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러나 댁이 앞으로 올바르지 못한 행동을 할 때에는

그것에 맞게 나도 대접해 줄 것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그리고...

 

이문열이가 진정 인간을 탐구하는 소설가 맞습니까...?

 

내가 보기엔 세상을 왜곡하는 곡학아세의 좀비 정도로

보이는데 말입니다...

 

자기 우월감에 사로 잡힌 교만한 지식인 일뿐입니다...

 

거기다 역사의식까지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사회에 미치는 악영향도

적지 않다고 봅니다...

 

삐뚤어져 있는 자기 영혼을 다스리지 못하는 인간이

남을 가르치려고 하니 참으로 모순이란 생각이 드는거죠...

 

 

이문열이나 김동길이나... 지식이 불쌍한 사람들 같습니다...

 

올바른 사고를 가진 배추장사 아저씨가 그들보다 백배 더

훌륭할 수 있다고 생각입니다...

 

 

이문열과 전여옥의 공통점에 대해 우스개 글이 있으니

한번 읽어 보시죠...

 

 

 

★이문열과 전여옥이 구멍가게를 한다면!(서로의 공통점)★

1,멋있는 포장지를 가지고 태어났다
시중에는 없는 말로된 포장지로 아무리
흉칙한거라도 말끔하게 포장되어
잘모르는 사람들은 현혹된다.

2.옆집 흉을 기막히게 잘본다
옆집에 파는 물건은
물건이 아니라 쓰레기이고
옆집 주인은 미친 사람이고
그 집에서 물건 사는 사람은
도라이라고 말한다.

3.가게가 진열이 잘되어 있다
얼른 보면 멋있어서 사야할게
엄청 많아 보인다.
안을 들여다 보면
비어 있던지 상해 있다.

4.구멍가게협회장에게 온갖 아부를 한다
전여옥이는 협회장집에
설겆이를 해주고
문열이는 협회장아들에게
국어를 가르켜 주고
구멍가게부협회장과
대변인을 각각 한다.

5.둘다 폐업한다.
한번 이용해 본 손님들은
치를 떨고
물건을 사지않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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