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한주간 자유게시판을 보고 느낀점 |
|---|
|
저는 천주교 신자는 아니지만 주변에 아는 절친한 친구들이 몇명 성당에 나가고 있고, 이로 인해서 이곳 사이트를 안지는 얼마되지 않습니다. 제가 신자도 아니면서 이런글을 올려도 되는지 잘 판단이 잘서지는 않지만 머릿속에서 잘 지워지지 않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결례를 무릅쓰고 몇자 적어봅니다. (여기에 관련되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지난주 올라온 글중에서 , - 이런단어가 사용된 것은 매우 부적절할 뿐만 아니라 다시는 사용되어서는 안되리라고 물론 그분이 감정이 너무 격한 상태에서 앞 뒤 생각 할 겨를 없이 그러셨스리라 판단
- 또, 어떤분은 권모씨가 범죄자인양, 옛날 높은분들 어록처럼, 무슨 사건수사일지 발표하
- 어떤 여자분은 하느님께서 대신 복수해 주실거라고... 그분은 오늘 공개사과 한다고 하면서 사과그림을 올렸는데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건지, 저는 항상 말은 쉽지만 이게 실천하기 쉬운일 일까 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언젠가 저의
- 또 양모님에게 권모가 아니냐고 추정된 논리로 몰아 부치다가 결국은 사과를 하게 되었 - 전에 친구따라 성당미사에 한번 가본적이 있는데, 그때 신부님 말씀이 오늘 따라 불현 듯 이곳 게시판은 그다지 심한편은 아니지만 단체행동으로 나타나는 단면을 일부 엿볼수 있 끝으로 , 여기 관련된 분들께는 다시 한번 제가 주제 넘게 한말 이라고 생각하시고, 마음에 언제 다시 찾아 뵐지는 모르지만..... 앞으로 이곳 게시판이 미움이 없는 진정한 화합의 터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는 마음에서
-어떤시골에서 어떤필부가 올림-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9684 | 직접 불러본 임형주의 "하월가" (볼륨을 높이세요.)|1| | 2004-08-07 | 박수배 |
| 69683 | 3층 성가대 철근 배근 | 2004-08-07 | 유재영 |
| 69682 | 3층 바닥 철근 배근 | 2004-08-07 | 유재영 |
| 69681 | 말씀의 전화. 천국이 있으면 어쩌려고. 연중 제19주일 다해 2004.8.8 | 2004-08-07 | 진연자 |
| 69680 | 신나는 곡 한 번 들어 보실래요.. cheri cheri lady - Modern Tal ...|8| | 2004-08-07 | 이복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