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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자유게시판

뼈저리게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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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08-08 ㅣ No.69718

 

 

 

 

깊이 사과드립니다

 

또 실족함이 없어야 할텐데

마음이 무겁읍니다

 

 

 

 

 

    "가벼운 사람" "무거운 사람" 사람은 다 같은 사람이지만 바람보다도 가벼운 사람, 돌보다도 무거운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바람보다도 가볍다는 것은 후후 불면 떠다니며 지나는 사람의 신경줄을 빳빳하게 당기는 솜털 같은 그런 사람이요 돌보다도 무겁다는 것은 물 아래 고요히 풍파를 일으키지 않고 자기 자리 지키는 그런 사람입니다 가볍고 무겁다는 건 마음 무게요 마음 무게는 말과 행동으로 표출됩니다 표출되는 빛과 그림자는 겸손함과 경솔함으로 나타나고 경솔함은 상대 마음에 상처를 입힙니다 문제는 자기 스스로 자기 무게를 모른다는 것, 언제나 저울 위에 올려 놓고서 스스로의 기울기를 재보아야 합니다 이것이 나 아닌 또 하나의 나입니다 "겸손은 生의 약"이고 "경솔은 害의 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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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9744 정말 불안합니다. 공산통일을 버젓이 지지하는 발언을 하는 사람이 있네요.|5| 2004-08-09 황명구
69735 제 입장을 이야기 합니다.|2| 2004-08-09 유재범
69733 관리자님께 질문과 항의 드립니다.|65| 2004-08-09 유재범
69741     오늘만이라도 참으세요|8| 2004-08-09 노재성
69739     Re:관리자님께 질문과 항의 드립니다.|8| 2004-08-09 박요한
69736     Re:관리자님께 질문과 항의 드립니다. 2004-08-09 굿뉴스
69738        이종민에 관한 문제 제기는 무었입니까?|1| 2004-08-09 유재범
69729 미시간에서 오랫만에 인사올립니다 !!!|24| 2004-08-09 박요한
69728 집회서9:1-18 2004-08-09 최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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