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일 (토)
(녹) 연중 제26주간 토요일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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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 되었습니다(홀로새우는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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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cosma] 쪽지 캡슐

2004-08-09 ㅣ No.69725

이종민은 누구인가? -4-

원만히 해결 되었으므로 삭제합니다.

홀로새우는 밤 - 낭송/전도연  

홀로새우는 밤

                                   
        

꽃 한송이 향기도 없는 나의 침실에
아무도 말하지 않았던
뜬소문만 가득하다.

나의 모든 껍데기는 어디로 가고
알몸만 남아있는 것인가.

나의 모든 알몸은 어디로 가고
껍데기만 남아있는 것인가.

아름다운 추억조차도
내가슴에 촛불만큼도 밝혀주지도 못하는데
뼛골마다 외로움이 파고들어
내가 나를 눕혀놓고서도
잠들지 못하고 잇다.

어둠속에서 가만히 두손을 모아 보는 것은
나의 삶에는 언제나 간절한
바램이 있어
사랑속에서 살고 싶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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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9744 정말 불안합니다. 공산통일을 버젓이 지지하는 발언을 하는 사람이 있네요.|5| 2004-08-09 황명구
69735 제 입장을 이야기 합니다.|2| 2004-08-09 유재범
69733 관리자님께 질문과 항의 드립니다.|65| 2004-08-09 유재범
69741     오늘만이라도 참으세요|8| 2004-08-09 노재성
69739     Re:관리자님께 질문과 항의 드립니다.|8| 2004-08-09 박요한
69736     Re:관리자님께 질문과 항의 드립니다. 2004-08-09 굿뉴스
69738        이종민에 관한 문제 제기는 무었입니까?|1| 2004-08-09 유재범
69729 미시간에서 오랫만에 인사올립니다 !!!|24| 2004-08-09 박요한
69728 집회서9:1-18 2004-08-09 최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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