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화)
(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자유게시판

자자. 편가르기 사탄들은 사라지십시요.

스크랩 인쇄

유재범 [riufsc] 쪽지 캡슐

2004-08-09 ㅣ No.69747

저는 지금 편을 논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일 김광태님의 주장대로라면 관리자님은 오히려 김광태님의 사상에는 동조하지 않으시는 분이라는 것이겠지요.

 

그러나 저는 그런 부분에는 아무래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저를 도와 주시는 분이라 해도 상관없습니다.

 

저는 분명 그릇된 것 아니라 생각되는 것을 지적합니다.

 

편가르기는 신물이 납니다.

 

 

단지 자신의 편이라 해서 그릇된것도 그냥 넘어가지 왜그러냐는 분들에게도 역시 강력히 항의 합니다.

 

나주 윤율리아가 가톨릭 이라해서 그 그릇된 것도 인정하고 넘어갈까요?



103 1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9735 제 입장을 이야기 합니다.|2| 2004-08-09 유재범
69733 관리자님께 질문과 항의 드립니다.|65| 2004-08-09 유재범
69729 미시간에서 오랫만에 인사올립니다 !!!|24| 2004-08-09 박요한
69757     정말 반갑습니다 2004-08-09 서한규
69746     Re:미시간에서 오랫만에 인사올립니다 !!! 2004-08-09 손우락
69750        세상에 누구신가 했더니... 2004-08-09 박요한
69731     다시뵙게되서 반갑습니다.^^|4| 2004-08-09 남희철
69728 집회서9:1-18 2004-08-09 최명희
69727 이종민님의 일은 원만히 해결 되었으므로 종결합니다.|1| 2004-08-09 김광태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