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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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혼란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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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잘 날이 없군요. 가톨릭 자유 게시판은...
지난 주말부터 일들이 많아서 며칠 만에 들어 왔더니 또 다른 문제로 싸움 중이네요.
적당한 선에서 서로들 마음 푸시고 또 게시판 좀 따뜻하게 만들어 봅시다.
주말에 미사 보고 오면 형제, 자매님들, 마음이 평안하고 깨끗해지시지 않나요? ^^
아니면 월요병 + 말복 더위가 미사의 은총을 누른 것인지요? ^^
오늘 말복이라던데, 점심 때 보신 못 하신 분들은 저녁에라도 꼭 몸 보신 하시고,
남은 더위 몸 건강히 이겨 내시길 빕니다.
주님께서 언제 오실 지 모른다고, 항상 준비하고 있으라고 하셨는데...
저도 그게 참 쉽지 않네요. ^^
다른 형제 자매님들도 그러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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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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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786 | 예수님의 겸손 - 예수께서 코라진의 과부를 위하여 목수로서 일하신다 | 2004-08-09 | 황명구 |
| 69782 | 프로레스링 시리즈 5|19| | 2004-08-09 | 배봉균 |
| 69780 | 또 혼란스럽네요..|95| | 2004-08-09 | 박재석 |
| 69776 | 무슨말을 하시는 겁니까? 재범님?|3| | 2004-08-09 | 노재성 |
| 69773 | 관리자님 답변을 주십시요.|1| | 2004-08-09 | 유재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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