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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또 혼란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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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석 [rhamian] 쪽지 캡슐

2004-08-09 ㅣ No.69780

바람 잘 날이 없군요. 가톨릭 자유 게시판은...

 

지난 주말부터 일들이 많아서 며칠 만에 들어 왔더니 또 다른 문제로 싸움 중이네요.

 

적당한 선에서 서로들 마음 푸시고 또 게시판 좀 따뜻하게 만들어 봅시다.

 

주말에 미사 보고 오면 형제, 자매님들, 마음이 평안하고 깨끗해지시지 않나요? ^^

 

아니면 월요병 + 말복 더위가 미사의 은총을 누른 것인지요? ^^

 

 

오늘 말복이라던데, 점심 때 보신 못 하신 분들은 저녁에라도 꼭 몸 보신 하시고,

 

남은 더위 몸 건강히 이겨 내시길 빕니다.

 

 

주님께서 언제 오실 지 모른다고, 항상 준비하고 있으라고 하셨는데...

 

저도 그게 참 쉽지 않네요. ^^

 

다른 형제 자매님들도 그러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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