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7일 (일)
(녹) 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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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불러본 성밴드의 "침묵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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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배 [joseph20] 쪽지 캡슐

2004-08-10 ㅣ No.69806

로딩시간이 좀 걸릴수도 있습니다. 기다리세요

1성부씩 녹음하여 4성부를 보두 직접 합성하였습니다.

MP3 player 만 이용하여 작업하려 하니 좀 힘드네요.

 

즐 감상하세요

 

    -침묵의 주 -

 

사랑의 주 예수는 침묵속에 오시네

어두움과 의심에 번민 하는 밤에도

빛나는별 하나가 창가에 찾아와

내마음속 깊은골 비추네

 

사랑의 주 예수는 침묵속에 계시네

바람뒤에 숨은꽃 구름 저편 강한 빛

나뭇잎들 저마다 침묵의 노래로

가난한 영혼을 부르네

 

사랑의 주 예수는 침묵속에 사시네

세상보다 오래된 사랑의 눈으로

귀기울인 자에게 말없이 오시어

영원한 평화를 주시네

 

이상 응암성당 박수배 요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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