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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께서 하시는 일, ★ 악령이 하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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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경 [eellee] 쪽지 캡슐

2004-08-11 ㅣ No.69839

성령은 일치를, 악령은 분열을,

 

 

사람이 추하고, 사람이 추악하고, 사람이...

 

누구에게나 본디 아름다운 요람기는 있습니다.

 

그러기에 순명하고, 겸손할 수 있나요?

 

대답은 예'일것입니다.

 

아름다운 유혹,

 

당신께서 우리를 순수함으로 이끄시는 당신의 힘입니다.

 

카톨릭은 신비의 신앙이며, 유일신을 섬기는 종교란 단어와 신이란 단어를 무색하게 만드는

하느님을 따르는 유일한 길입니다,

 

사람이 만든 극악한 단어는 바로 신이란 단어와 종교란 단어입니다.

하느님을 배반하고 만든 잡스런 종교와 신을 만들어 지금도 섬기고 있습니다.

 

자만이란 신과 재물이란 우상을 날마다 쉬지않고 섬깁니다.

 

사람의 수명은 아직도 120년을 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것을 채우기 위해 그것을 향락하기 위해, 헛된 영광을 쫓습니다.

 

그것은 악령과 결탁한 인간의 본성입니다,

 

당신은 오늘 하느님을 만나실 수 있습니까?

 

당신의 궁극적인 질문은 무엇입니까?

 

당신이 아는 아름다움은 무엇입니까?

 

그것을 과연 진리로 여길 수 있나요?

 

당신이 가진 지식은 과연 당신을 살릴 수 있나요?

 

당신은 무엇을 위해 기도하십니까?

 

과연 그 믿음은 확고 합니까?

 

자신하십니까?

 

그렇습니까?

 

그렇다면..

 

난 당신이 왜 망설이시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과연 그 진리를 위해 죽을수도 있다면 말입니다,

 

진리란..

 

변치않는 아름다움이 진리입니다,

 

썩지않는 육신만이 그것을 증언할 증인입니다,

 

영원한 행복은 그것을 옹호할 거룩한 성령의 힘 입니다,

 

당신은 오늘 행복을 찾으셨나요?

 

이웃에게 주고도 남을 영원한 행복말입니다,

 

그렇다면 주저하거나 망설일 이유도 없지요.

 

우리는 고통을 의탁하여, 우리의 의지를 의탁하여, 우리의 희망을 모두 걸어,

그 보물과 맞바꿉니다,

 

겸손과 인내, 순명과 맞바꿉니다,

그것이 우리의 믿음입니다,

 

하늘의 왕께서 우리에게 주신 영원한 천상 약속의 증표입니다,

그 증표가 없는 사람은 참으로 불행합니다,

우리는 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 겸손되이,,

 

자비를 구합니다,

당신의 사랑의 빵을 나누어 옹졸한 고집에 사로잡혀 굶어죽지 않기를 기도드립니다,

 

그것이 우리가 부르는 희망' 입니다,

 

우리가 믿는것은 120년도 안될 한순간의 안락이 아니요,

그 쾌락과도 다를것 없는 영광을 위해서도 아니요,

헛되디 헛될 깨달음도 아니요, 모래성과도 같을 창조를 위함이 아닌,

 

당신과 같아지기를,

자비하시고 어지신 ..

 

그러나 그 앞에 서면, 죄인이나 다름이 없을,

 

당신께 구원을 의탁하고자 함일뿐입니다,

 

구세주는 우리의 고통을 없애고자 함으로 오신게 아닌,

다만, 자신의 여린 살을 우리의 극악무도한 편태에 실어,

당신의 뚝뚝 떨어지는 살점과 피로서 하느님께 바쳐지는 속죄의 양으로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함입니다,

 

우리가 드리는 제사는 당신이 역겨워할 육신의 쾌락으로 남질할,

기름기 흐르는 고기와 피가 아닌,

 

우리의 고통으로 속죄하는 우리 마음의 통회의 제사와 희생입니다,

120년도 안될, 그 짧은 기간의 제사일 뿐입니다,

 

그것으로 우리는 겨우 구원의 한자릴 얻고자 함일뿐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목적입니다,

 

그것이 목적이기에,

 

우리는 형제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습니다,

 

지상은, 이제 곧 끝납니다,

 

형제 여러분,

 

자신과 가족과 이웃을 구원하십시요,

 

겸손된 마음만을 아버지께서 귀하게 여기십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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