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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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하지 않은 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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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하지 않은 일들
내가 당신의 새 차를 몰고 나가 망가뜨린 날을 기억하나요?
당신이 비가 올 거라고 말했는데도, 내가 억지로 해변에 끌고 가서
내가 당신을 질투나게 하려고 다른 남자들과 어울려
내가 오렌지쥬스를 당신 차의 시트에 엎질렀던 때를 기억하나요?
내가 깜박 잊고 당신에게 그 댄스 파티가 정식 무도회라는 걸 말해 주지 않아서
그래요. 내 생각과는 달리
당신이 베트남 전쟁에서 돌아오면
- 작자 미상 (미국의 어느 여인) [레오 버스카글리아 제공]
- 주님, 오늘 주위의 누군가에게 화가 치밀거나 짜증이 나더라도 내색하지 않고 평안한 마음으로 이해하며 웃을 수 있도록 저희 마음에 기쁨의 열매를 내려 주소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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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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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861 | 관리자님 이것은 오류 입니까?|4| | 2004-08-11 | 유재범 |
| 69860 | 김광태님 알려 주십시요.|3| | 2004-08-11 | 유재범 |
| 69859 | 당신이 하지 않은 일들...|1| | 2004-08-11 | 지현정 |
| 69858 | 75세 노인의 산상수훈|1| | 2004-08-11 | 지현정 |
| 69857 | [공지]교리신학원 영성교육과정 2학기 강좌 안내 | 2004-08-11 | 가톨릭교리신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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