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0일 (목)
(녹)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

자유게시판

이야~~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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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경 [kreuz] 쪽지 캡슐

2004-08-11 ㅣ No.69865

딴 동호회에서 어이 없는 일로 쌈질을 하느라 못 와봤습니다.

음.... 그런데 여전히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하고 계시네요.

글 쓰는 사람이 실존인물이냐 아니냐,

난데없이 나타난 댁은 누구냐,

누구와 누구가 부부냐 아니냐......

 

근데 자유게시판에서 말싸움을 할 때요

(논쟁이라는 한자어보다 말싸움....이 더 어울리지 않나요?^^)

상대가 '누구냐'라는 문제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상대가 누구냐보다는

뭔 소리를 하고 있느냐가 다 중요하겠죠.

설사 상대방이 대주교님이나 교황님이시라 하더라도 말입니다.......

 

날도 더운데.....

집중은 한쪽으로만 합시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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