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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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잃은 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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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력이 다한 길 잃은 한마리의 양..
배고픈 하이에나 떼들이 기력다한 양 주변을 어스렁거린다
마치 고양이가 쥐의 혼을 빼앗은뒤 잡아 먹으려는듯...
조롱과 비아냥으로 이성을 빼앗는다..
마침내..입을 물어뜯기 시작하더니 사타구니를 물어 뜯는다
한무리의 하이에나도 부족해.. 어데선가 킬러의 본능적인 후각으로
피 냄새를 맡은 또 한 마리의 하이에나가 배고픔을 채우려
결정타를 가하기위해 목덜미를 날카운 이로 물어 뜯기 시작한다 ..
한마리 양 신음소리 조차 힘겹고 버겁다,
세상에서 가장 더럽고 치사한 본능 아닌가..
어느 누구도 말을 못하고 입을 다물고있다..
더러운 굿판을 걷어 치워라!!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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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887 | 속대화|1| | 2004-08-11 | 양대동 |
| 69885 | 성모님을 통하지 않고선 하느님께 나아갈 수 없다?--- 해괴망측(駭怪罔測)한 괴변|9| | 2004-08-11 | 박여향 |
| 69884 | 길잃은 양|12| | 2004-08-11 | 신성구 |
| 69883 | 성모승천 대축일 전야치유대피정 | 2004-08-11 | 이동훈 |
| 69882 | 관리자님께 드립니다.|11| | 2004-08-11 | 유재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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