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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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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님 한가지만 더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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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범 [riufsc] 쪽지 캡슐

2004-08-11 ㅣ No.69866

만일 한가지의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서

 

또 다른 정의는 무시해도 된다 생각하십니까?

 

 

 

 

저는 김광태님의 방법에는 동조하지 않지만 그 생각에는 항상 동조했습니다.

 

박요한님의 일만해도 그 복원을 항의하는 방법에 문제를 제기 한것이지 박요한님의 복원에는 찬성합니다.

 

저는 이용섭님 조차도 다시 복원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뭐 다만 좀 몇가지 다짐은 받아야 겠지요^^;)

 

김광태님에게 진실로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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