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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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도, 장정도, 처녀도, 어린이도, 부인도 죽여 없애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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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2004.8.11
그는 지혜로운 동정녀, 슬기로운 이들 가운데 하나이니, 등불을 밝혀 들고 그리스도를 마중 나갔도다.
주 하느님, 가난을 사랑하도록 성녀 클라라를 자비로이 이끌어 주셨으니, 그의 전구를 들으시고, 저희가 가난의 정신으로 그리스도를 따르다가 마침내 하느님 나라에서 주님을 직접 뵈옵게 하소서.
에제키엘은 온갖 종류의 우상으로 얼룩진 성전의 파괴와 우상숭배에 빠졌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학살을 예고한다. 그러나 예언자의 전구로 '남은 자들'은 벌을 피하게 될 것이다. '남은 자들'은 하느님께 충실하고 하느님의 표를 받은 사람들이다. 주님의 영광이 성전을 떠난다는 것은 곧 이스라엘에 대한 단죄를 뜻한다. 요한 묵시록에서는 비슷한 상징을 사용하여 세상 종말에 내릴 하느님의 심판을 묘사한다(7장)(제1독서).
‘자기현시’라는 뱀의 머리, ‘이기심’이라는 뱀의머리, ‘자만심’이라는 뱀의 머리 ‘자부심’이라는 뱀의 머리, ‘자기만족’이라는 뱀의 머리, ‘출세욕’이라는 뱀의 머리 ‘아집’이라는 뱀의 머리
☆ 우리는 오늘 자만이라는 신과 재물과 명예라는 우상을 섬기지 않는지요?
교회의 구성원들은 같은 아버지의 사랑으로 일치하고, 서로 대화할 수 있는 형제가 되어야 한다. 대화를 거절한다는 것은 형제들의 충고를 거절하고 스스로 공동체에서 떨어져 나가는 것을 뜻한다. 이 공동체는 기도로써 아버지와 대화하기 위하여서도 서로 일치하여야 한다. 기도하러 모인 공동체 안에 예수님께서 계신다(복음).
☆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들입니다, 오직 순명과 겸손의 기도만을 하느님은 듣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일어나는 발칙한 짓을 역겨워하여 탄식하며 우는 사람들의 이마에 표를 해 주어라.>
그분이 그들에게 이르셨다. "울 안에 시체가 가득하도록 성전을 더럽혀라. 그리고 나가라." 그들은 시내로 나가 거기에서 사람들을 쳐 죽였다.주님의 영광이 성전 문지방을 떠나 거룹들 위에 멈추셨다. 그러자 거룹들은 날개를 펴, 내가 보는 앞에서 땅에서 치솟아 떠나갔다. 바퀴들도 함께 떠나갔다. 거룹들이 주님의 성전 동쪽 정문간에 멈추는데, 이스라엘 하느님의 영광이 거룹들 위에 머물러 있는 것이 보였다.
◎ 주님의 영광은 하늘 위에 높으시도다. ○ 찬양하여라, 주님을 섬기는 자들아.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여라. 이제부터 영원까지 찬미하여라, 주님의 이름.
◎ 주님의 영광은 하늘 위에 높으시도다.
○ 해 뜨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주님의 이름은 찬미받으소서. 주님께서는 만민 위에 드높으시고, 그 영광은 하늘 위에 높으시도다.
◎ 주님의 영광은 하늘 위에 높으시도다.
○ 그 누가 주 우리 하느님께 비길쏜가, 드높이 앉아 계셔, 하늘땅을 굽어보시거늘.
◎ 주님의 영광은 하늘 위에 높으시도다.
<그가 말을 들으면 너는 형제 하나를 얻는 셈이다.>
내가 그 고기를 먹기를 하겠느냐, 그 피를 마시기를 하겠느냐, 너희의 제사는 역겁기 그지없구나.
하느님 저희의 제사는 통회의 정신, 하느님께서는 낮추고 부수어진 마음을 낮추 아니 보시나이다.
하느님께 맞갖은 제사를 못올리는 우리는 그저 이방인일 뿐입니다.
요 아래 어느 형제분이 올려주신 메주고리에의 성모님의 메시지를 보다가, 그 메시지의 현시대에 대한 당신의 가름침을 보고 싶어 메주'라는 단어로 검색을 하였는데, 참 슬픈 게시판의 현실을 보았습니다.
게시판의 운영자께서 또는 그것이 교회장상의 의견이라면 참 슬픈 현실입니다, 물론 초창기 오래전의 일이라 그것을 묵과할 수는 있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교황요한바오로2세께서도 자신이 교황의 신분이 아니라면 메주고리예에 가시고 싶다는 말을 하신적이 있습니다.
이미 오래전에 러시아를 성모님께 봉헌함으로, 그들이 회개하여, 아직까지도 불안하기만한 오늘의 현세에 있어, 또하나의 위험을 없애셨습니다,
저는 현재 교회가 과연 누구중심으로 운영되는지 궁금할때가 종종 있습니다,
제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단 한가지 입니다,
바로 구원의 자격에 관한 얘기 입니다,
하느님은 자비하시어 천주의 모친이신 성모님을 통하여 우리에게 당신의 아들 예수그리스도와 같이 공동 구속자, 중재자, 변호자로써 우리에게 또하나의 은총과 수많은 성인성녀들과 함께 우리게게 또 다른 구원의 길 당신에게로 오는 길을 열어두셨습니다,
앞서 말한것과 같이 우리는 빈약하기 이를데 없는 악령에 휘들리는 죄인들일 뿐입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일으키는 자의든 고의든 매일매일, 대죄와 소죄를 양산하고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루하루를 그저 당신의 자비하심에 의탁하여 살고 있습니다,
저 역시 성모님으로 인하여 당신의 구원사업의 방해를 당신이 사랑하시는 자녀들로 인하여 수많은 어려움과 고난을 당함을 저 역시 당해봤고, 성모님을 따르려는 많은 형제자매들의 어려움을 보았습니다,
성모님으로 인한 고통은 딱 2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은 하느님의 역사이시기 때문입니다, 마귀와 수많은 악령은 성모님의 영향에 더욱 미친듯한 발광을 해댑니다.
그것은 인간의 덕인, 겸손 humility로 인한 순명의 원천이시기 때문입니다,
모든 인간이 쓰는 단어의 어원을 보면 인간의 역사가 들어 있듯, 그 뜻들은 모두가 통용되는 우리가 아무의식없이 일상에서 쓰는 진리들입니다, humble은 비천함이란 뜻도 있지만, 겸손함이란 뜻도 내포하고 있습니다, human은 인간의 사람의 뜻이지만, humane는 동정적인란 뜻이 됩니다. 또한 자비로운, 인도적인, 인정 있는, 친절한.고아한, 우아한. 교양적인, 인문(학)적이란 뜻도 됩니다,
Hum은 흥얼거린다(흥겨움;콧노래)는 뜻입니다,
.....◈ 레지오의 까떼나
○ 내 영혼이 † 주님을 찬송하며, 나를 구하신 하느님께 내 마음 기뻐 뛰노나니,
● 이제로부터 과연 만세가 나를 복되다 일컬으리니, 능하신 분이 큰일을 내게
○ 그 인자하심은 세세 대대로 당신을 두리는 이들에게 미치시리라.
● 당신 팔의 큰힘을 떨쳐 보이시어 마음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도다.
○ 권세 있는 자를 자리에서 내치시고 미천한 이를 끌어 올리셨도다.
● 주리는 이를 은혜로 채워 주시고 부요한 자를 빈손으로 보내셨도다.
○ 자비하심을 아니 잊으시어 당신 종 이스라엘을 도우셨으니
● 이미 아브라함과 그 후손을 위하여 영원히 우리 조상들에게 언약하신 바로다.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후렴>
○ 원죄 없이 잉태되신 마리아님, ● 당신께 매달리는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 기도합시다. ◎ 아멘.
모든 만민의 어머니,
당신종의 비천함(humble)을 돌보시어(humane) 인류(hu man)의 어머니(hum an)가 되게 하심을 당신자신의 겸손(humility)과 순명의 덕양과 교양(humane)으로 마니피캇을 읊으셨도다(hum)
수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성모님을 배척하고 성모님을 교회의 식복사 정도로 압니다.
얼마전 성교회의 어머니의 축일이 있었지요. 교회의 어머니이신 성모마리아의 축일이었습니다,
황금궁전, 이것은 교회가 일찍이 당신 자신이 천국임을 알게 한 고백입니다,
베드로 성인이 천국의 열쇠를 가지고 있다면, 우리는 그 천국을 모시고 사는 요한입니다,
잊지 마세요, 수많은 성인 성녀의 어머니가 누구이신지, 바로 천주의 모친이자, 예수님의 어머니이신 우리의 어머니 성모마리아 이십니다,
우리 성모님도 예수님과 같이 십자가를 지시고 당신 마음에 칼과 면류관을 받으셨습니다, 다만, 순명과 겸손의 원천이신 성모님은 그 아픔조차 우리에게 하소연을 안하실 뿐입니다..
..
... 아니요.. 수없이 저희에게 그 고통을 하소연 하셨지요,
우리는 지금도 외면하고 있을 따름입니다,
프란치스꼬 성인의 환시에서 보듯, 우리는 성모님을 통하지 않곤 삼위일체이신 하느님과 예수님 성령조차 접하지 못합니다,
왜냐면 당신 자만이란 뱀이 당신의 발목을 놓지 못하고, 우리는 그 발목을 잘라낼 용기조차 없이 때문입니다,
진정한 기름을 부은 크리스찬은 오직 겸손과 순명의 기도만을 합니다,
................................................................................................................................................... 나주 성모님에 대한 토론자료를 보았습니다.
당신의 메시지는 없고, 당신을 핍박하는 사람들만 보았습니다,
메주고리예, 파티마, 모두 당신을 핍박만 하였지요, 그 모두가 권력자들 이었습니다,
러시아는 본디 성모님의 나라입니다,
우리나라는 수많은 순교성인이 목이 잘리면서도 놓지 않은 피범벅이 된 묵주들이 있습니다, 과연 성모님의 자녀들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어머니를 통해 당신의 아들 예수님과 하느님을 뵐 수 있습니다,
깨어있으라!
오늘은 누구라도 (아니 예전부터 그랬지만) 예레미야, 에제키엘, 모세, 수많은 예언자들과 선지자들 특히 요나 조차도 (ㅎㅎ) 하느님은 누구라도 예언자로 만들며, 당신의 도구로 쓰십니다,
우리는 사람에게 평화를 두지 말고 오로지 당신의 말씀에 평화를 두어야 할것입니다,
성모마리아여, 우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 아멘
우리나라는 전세계에서 유일무일하게 하느님을 찾아온 당신의 백성들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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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874 | 저는 처벌이 아닌 재발 방지를 요청하는 것입니다.|1| | 2004-08-11 | 유재범 |
| 69873 | 무의탁노인분 모십니다.|1| | 2004-08-11 | 지석근 |
| 69872 | ☆ 노인도, 장정도, 처녀도, 어린이도, 부인도 죽여 없애라. | 2004-08-11 | 조보경 |
| 69870 | 관리자님께 요청드립니다.|17| | 2004-08-11 | 유재범 |
| 69866 | 김광태님 한가지만 더 묻습니다.|30| | 2004-08-11 | 유재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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