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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관리자의 뒷북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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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rejipa] 쪽지 캡슐

2004-08-12 ㅣ No.69901

갑자기 게시판에 나주 피눈물 무당 할머니 이야기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게시판 관리자는 시원한 에어컨이 나오는 사무실에서 낮잠을 자고 있을 것입니다.

맨날 뒷북을 치고 있으니까요. 앞북은 못쳐도 중간 북이라도 쳐 주시죠.

지금 조보경님의 글은 완전히 사이비 무당할머니의 글을 성모님으로 그럴듯이

포장하여서 게시판에 휘갈겨 가고 있습니다.

헷갈리게 하여서 나주 피눈물 윤무당파에 가입을 은근히 부추기는 것이죠.

이 게시판 관리자님 게시판의 성격답게 말만하지 말고 피눈물 윤무당파들을

이 게시판에서 싹 쓸어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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