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9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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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에 대한 진의를 말할때 여러분은 그 핑계만을 찾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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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경 [eellee] 쪽지 캡슐

2004-08-12 ㅣ No.69906

그럴줄 알았습니다.

 

아직도 소아기적 발상의 핑계의 논의 거리만을 찾는군요.

 

전 분명히 성모님에 관한 얘기를 하였지만

 

당신들은 사람들의 핑계거리만을 찾는군요.

 

제가 하는 얘기를 잘 이해를 못하시겠지요?

 

그렇지 않은가요?

 

전 분명 아래쪽에 나주의 옹호론자가 아니란 점 분명 밝혔습니다,

 

제가 나주의 얘기를 꺼낸것은 제가 분명 성모님의 이야기를 꺼낼때 여러분은 분명 나주와 결탁지을것은

분명했습니다, 한마디로 마녀사냥이죠.

 

제가 취하는 입장은 나주를 옹호하는 사람이던 그것을 비난하는사람이던, 그것을 석연치 않게 해석한 교회의

장상이던, 그들의 입장은 사람의 일이라는것을 강조합니다,

 

밑에 형제님들이 달은 리플은 그저 소아기적 논쟁으로 밖엔 안보이는군요,

 

저는 분명히 다시 제 입장을 고수합니다,

 

성모님께 대한 진의를 그런 망발에 가까운 해석으로 일관하시려면, 차라리 카톨릭을 떠나시죠,

그게 더욱 평온을 가져올지도 모를 일입니다,

 

웬만하면 저도 긴논쟁은 안하렵니다,

 

예수님도 논쟁을 피하라 했고, 저역시 의미없는 논쟁은 별  필요성을 못느낍니다,

 

그 견해차이를 좁히기 위해 삐뚤어진 사고관은 바로 잡아 드릴까 합니다,

 

바리사이적 사고관이 받아들이던 받아들이지 않던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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