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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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 은근히 돌아온 박병선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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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많은 형제 자매님들에게 사과를 드립니다,
한달여전 물의를 빚어 아이디를 일방적으로 삭제를 당하였습니다,
이것은 저의 어머니의 아이디입니다, 제가 이 굿뉴스에 들어와 많은 정보를 보는 탓에 어머니 아이디로 이것저것 보다가 웬만하면 자유게시판에 안들어오려 했습니다,
분명 일이 터질것 같기 때문이죠. 한달동안 많은 형제 자매님들이 올린 글을 그냥 아무생각 없이 휙휙 지나면서 보았습니다, 하지만 이 게시판의 싸움은 그칠줄 모르더군요,
그리고 제가 처음부터 나주에 성모님이 오셨음을 인정안했더라면, 아마 싸움이 일어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의 입장은 간결합니다,
제입으로 모시는 성체안에 예수님이 계시듯, 그리고 교회앞에 서계시는 교회의 어머니 성모님 안에 성모님이 계시듯, 성모님은 작은 기적이라도 보이시고 싶으셨을 겁니다,
제가 말하는 기적은 바로 일상에서 우리에게 베푸시는 기적을 말하고자 함이었습니다,
눈물도 중요하지만, 주님과 내가 주는 메시지가 더 중요하다,
저는 그 메시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그 메시지를 100% 인정하고 사람은 정말로 성인 일 것입니다,
기도는 자신이 하는것이 아니라 성령이 함께 하시어야만 된다는 사실을 압니다,
일부 신심이 지나친? 나머지, 기도는 자신이 한다, 내가 하느님께 말씀드리면 다된다 는 식의, 아주 신심이 돈독한 영적 자만에 빠진 소위 무당들도 많이 봅니다,
글쎄요,, 그들 말대로 되긴 되죠,,, 아마 율리아 자매의 초능력도 그럴지 모르지만, 저는 판단 안하렵니다, 은총은 개인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저의 개인적 신앙의 마음은 나주에 성모님이 오셨음도, 우리가 모시는 성체안에 예수님이 계심도, 우리가 들고 다니는 묵주안에 성부와 성자와 성령과 성모님이 함께 하심도 믿습니다,
하지만, 나주의 일은 그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그 쪽 형제들도 자신들의 과오를 인정하고 침묵과 기도로 일관하려는 자세를 봅니다, (물론 아직까지도 그렇지 않은 형제들도 있겠지만요)
성모님께서 안가신곳이 세상 어느 구석에 있겠습니까?
저는 저이상 나주 이야기는 안할것입니다,
더 이상 형제님들도 한형제인 그 분들을 핍박하진 마십시요,
카톨릭은 신비의 신앙이지만, 우리는 레이더스가 될 이유는 없다 보입니다,
이미 각자 신앙의 신비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다만 제가 순간 분노를 참지 못한것은 그 나주로 인하여 진짜 성모님의 진의조차도 헛되이 몰아버린것은 묵과하기엔,,
그렇쵸..
이번일로도 악령의 힘이 얼마나 악독한지를 알겁니다, 많은 형제님도 인정하실건 인정해야 합니다,
사소한 건수로 시작하여 편을 가르고 각기 하느님의 모상에 오줌을 갈겨댑니다,
저는 아직 완덕은 고사하고 그 자락에도 못미칩니다, 수많은 형제들은 각기 자기만의 취향으로 교리에 또는 성서에, 또는 소위 나주 피눈물에,,, 저는 주로 싸움으로, 자신의 신앙 열정을 태웁니다, 저는 제가 제일 개같음을 인정합니다, 죄중에 빠지기 보다는, 빨리 인정하고 그 옥죄를 부셔 버리기 위함입니다,
언제가 어떤 자매님이 성소에 관해 이야기 한적이 있습니다, 누구는 카푸친 이고, 누구는 작은 형제이고, 누구는 살레시오고,
그것은 본디, 한 수도회, 즉 아씨씨의 프란치스꼬에서 갈린것을 아시지요 들,
언제가 어느 형제님이 제게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게 갈린것은 결국 돈문제였다고,
결국 인간의 일로 전락하고 만것입니다. 그럼에도, 그 정신은 지금도 살아있고,
프란치스꼬 성인을 영적 아버지로 두신 20세기 성자 비오성인을 배출한 카푸친 수도회가 있습니다,
그 비오 신부님 조차, 한때 자신에게 주어진 하느님의 은총의 기적으로 인해 한때 사제직을 교회장상으로부터파문당할 위기까지 가신것을 아시는지요.
한쪽에서는 무당이라고 그러고, 한쪽은 기적만을 보이고, 그 수많은 논쟁은 악마가 조성하는데로 분열을 일으키고 마귀가 그 쾌감에 날뛰게 만들었습니다, 사분오열되어, 결국 그 모두가 성모님을 공격하는 마귀의 수하가 되어버리곤 합니다, 그리고 그 공격대상이 날마다 새로 바뀌어 우리의 피폐함을 처절히 들어냅니다,
메주고리에, 파티마, 모두가 사람들에게 공격을 받았습니다, 마라아 지에서 조차 나주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나주는 하나의 좋은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그것을 대하는 사람과 당사자의 태도들이 철저히 들어났기 때문입니다,, 분명 시 순간에도 하느님은 당신의 성모마리아를 통하여 우리에게 더 많은 값진 선물을 주시려 할겁니다, 이 한반도 역시 분명 성모님의 나라입니다, 하지만, 불과 40km를 지나면, 불모와 황폐의 저주 받은 땅 북한이 있고 세상은 악령의 음탕한 메스미디어가 넘실 댑니다,
제가 주장하는것은 나주가 아니라, 바로 성모님을 통한 예수님께로의 회개입니다, 제가 침묵한지 한달이지만, 이 게시판엔 아직도 나주귀신이 붙어 있더군요, 성모님께 대한 핍박은 늘 비슷하고 그 강도는 예수님의 2배입니다, 조선귀신, 정말 지독해요,
성모님은 예수님 최초의 평신도셨습니다,
그것은 환희의 신비 2단 예수님께서 가나에서 기적을 베푸실때, 바로 예수님 최초의 평신도께서 예수님께 그 의향을 물으셨을때, 아직 때가 아닙니다 라고 하셨지만, 이내 그 넘치는 지성의 원천이신 성모님은 예수님의 의중을 알곤는 하인들에게 그가 시키는대로 하여라라고 명하셨습니다,
지금 이 순간 우리는 성모님이 시키시는데로 하여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그 나주의 악령?의 그림자를 자꾸 성모님과 결부 시킴을 저는 늘 글을 쓰... 아니 치면서 ^^ 항상 느낍니다, 나주의 일은 더 정확하고 명확하게 정리 되어야 부분들입니다,
그러니 제가 성모님 얘기를 할때 나주의 일은 이제 잊으십시요,
저도 더이상 그 분란은 야기하고픈 생각은 없습니다,
그러니 여기오시는 많은 분들도 더 이상 나주를 말하지 말고 진짜 성모님의 진의만을 올리시기 바랍니다,
카톨릭 신자는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신자됨은 오로지 하느님 만이 택하실때 이스라엘 백성이 되는 것 처럼, 레지오 단원은 오로지 성모님이 택하실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주일은 사람의 손에 맡기지 마십시요, 성모님은 저를 나주에 데려가시기 보다는 당신의 레지오 단원이 되게 하시고 이내 서기직을 주셨습니다,,, ㅠㅠ (받아 쓰기가 얼마나 힘든데,,,,흑흑)
나주일에 관해 사람들을 모집하시지 말고, 오로지 성모님께 순명하십시요, 그리고 겸손으로 사십시요, 메주고리에든, 나주든, 파티마든, 그 모두가 지명일뿐, 성모님의 메시지는 한결 같았습니다,
그리고 또한 저는 그 메시지를 말하려 할뿐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성서가 이리저리 굴러다니고 먼지를 하나 가득 앉은 것을 열려면, 먼지가 엄청납니다, 또한 우리는 나주로 인하여, 피차 분열하고, 서로를 비방하고 저주하고, 진정한 참 인간의 본모습을 들어냈습니다,
자만하지 마십시요, 모두가 영적 자만 입니다,
저는 이제 회개 개월 수 10개월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불과 1년도 안되는 세월이지만, 성모님 당신의 인도하심으로 저는 수많은 세월이 지난듯 합니다,
제가 나주팀의 자매를 만난것은 작년 초 였습니다, 오래된 냉담으로, 저는 묵주기도조차 잊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빛의 신비가 추가된지도 모를 정진석 주교님이 샬트르 수녀회 수녀님들과 같이 만든 장미꽃다발이란 책을 들고 명동성당 지하에 앉았습니다,
헌데 기도하려는 순간, 어느 자매님이 제게 접근하시더군요,
나주에 관한 이야기 였습니다, 저는 제일 먼저 눈에 들어 오는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살가죽이 온몸에 벗겨진 예수님의 모습이었습니다,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그 편태에 맞아, 우리의 죄상으로 인해 살가죽이 벗겨진 예수님, 어릴때 내가 외면한 (너무도 끔찍해서) 그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그 모습에 동요되었습니다,
그리고 성모님의 피눈물을 보았습니다, 나는 그 순간 너무도 성모님을 뵙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가서 전 그 나주에 가고 싶음을 어머니께 피력했습니다,
헌데, 모태신앙때부터 오랜세월 예수님과 성모님과 함께 하신 어머니는 가지 말란 것이었습니다. 아들아, 네가 진정 어머니를 모신다면, 굳이 갈 필요가 없지 않느냐... 순간 저의 어리석음을 깨달았습니다,
그해 5월, 성모의 밤 행사때, 나는 명동성당에서 수많은 영적자만에 찬 레이더스들을 보았습니다, 한마디로 은총만을 찾아 다니는 그런 부류의 영적 자만에 절절 넘치는 마귀에 사로잡힌 무당들이었습니다, 그 행사내내 분심덕분에 고통스러웠습니다,
근 3여년 내내, 저는 매일미사를 거의 빠지지 않고 요즘은 하루도 거르지 않으려 합니다, 작년 11월, 나는 문득, 당신께 맞갖은 나를 드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로 고해성사 였습니다, 23년만의 고해였습니다, (그 이후 교회는 지금까지 짧은 기간에 수많은 이무기, 묵치,등, 많은 어둠의 영혼을 구했음을 직감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2004년은 제게는 잃어버린 사랑을 완성하는 시기입니다,
올초, 나는 그 무당같은 영적 자만에 가득찬 자매를 또하나 만났습니다, 겸손이란곤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저의 설득은 아무런 영향을 끼치질 못하더군요, 하느님께 기도 했습니다, 다신 저런 인간들 만나지 않게 해달라고요.
그 이 후 명동성당은 점점 밝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요즘 성당은 작년과는 달리, 기도중 아무런 분심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점점 진정한 하느님의 교회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개보수도 한창이지요,
멜깁슨이 패션오브 크라이스트를 만든다는 올초의 기사에, 저는 순간 기쁨에 전율했습니다, 아, 주여..
그리고 서울엔 크리스찬 전용 영화관이 생겼다는 소식도 근래에 들었습니다, 올해 그 컴컴한 청계천은 모든것을 뜯어내며 도심은 밝아졌습니다, 그 청계천 지류는 곧 명동성당과 직결함을 아시는 지요 .
하지만 저의 나약한 의지는 결코, 저의 나약하기 이를데 없는 사순시기와 내가 늘 행하여야 겠다는 성모신심 미사를 매번 빠지게 만들었습니다, 어느 형제님이 저에게 그런 말씀을 하신적이 있습니다, 당신께서는 냉담자 하나를 두고 그 신심미사를 드린답니다, 일년 겨우 2명의 회개의 구원을 이룬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그 마지막 순간, 그 마귀들은 광란으로 자신을 방해한다는 것입니다, 그 형제님은 자신은 분명 나주에 성모님이 오신것을 믿지만, 당신께서는 께름직하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도 그말엔 동의 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이게 또 웬 새로운 나주판가 하겠지만, 저 분명 얘기 합니다, 전 아무런 나주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오직 성모신심파란 것을 말씀드립니다,
매일미사 책자 맨 앞장에 나온것은 바로 성모신심 미사 전례에 관한 부분입니다, 다시 거듭말씀드리지만, 절 자꾸 나주의 악령과 결부시키진 마십시요, 제 글에 나주 얘기는 오늘로서 그만되길 기원합니다, ^^
제가 11살이 후 마지막 고해 후, 한동안 냉담하다가 청소년기에 방황할 무렵, 16세에 2여년가까이 명동성당에 매일 미사를 다닌적이 있습니다, 저는 성당 오른편, 동상, (요셉성인줄만 알았습니다) 그 아우그스티노 성인 저를 항상 노려보곤 하셨지만, 이내 그분은 엄위하심을 알게됐습니다, 헌데 매일 미사를 다니던 어느날, 그 당시 명동성당은 밝음 그 자체 였습니다, 헌데 그때, 어떤 남루하기 이를데 없는 (그 당시 생소한 노숙자 즉 부랑자)가 오더니, 이벽 초상을 가르키며, 헤~~ 웃으며, 손가락 질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86년당시 였을 겁니다, 그 순간 전 너무도 어이없고, 정신이 없어, 그 자리에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때, 성당관리인 2분이 오셔서, 그 사람을 끌어내기 시작했습니다, 그 정신나간 부랑자는 어찌나 힘이 센지, 명동성당 오른쪽에 있는 성수통, 난간을 잡았습니다, 그때부터 성령과 악령의 씨름을 전 바로 옆에서 앉은 채로 보았습니다, 그 나무로 만든 그 튼튼한 성수통 난간이 박살이 나 버렸습니다,
충격이었습니다,...........
그것을 목격한 순간, 제 인생은 무언가에 더려혀질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내가 왜 거들지 않았던가,
저는 그 사람이 측은하였습니다, 그리고 왜 굳이 힘을 써서, 그렇게 박살을 내버려야 했는지,,,
현재 그 난간, 자세히 보시면, 균열이 있습니다,...
그 이후 97년은 북한산에서 조차 매케한 최루가스가 눈물을 흘릴만큼 시대는 격변에 들어갔고, 명동성당은 천막촌이 된것입니다, 나주의 현상도 그 당시에 시작된걸로 압니다,
저는 그사이에, 내게 내릴 신내림(무당)도 겪고, 그 신흥 영신교도를 잠시나마 겪게 되면서. 인생의 파란스런 정신고통의 세월을 견뎌내야 했습니다,
항상 명동성당에 어쩌다 갔을때, 그 오른편에 있는 요셉상은 늘 절 뚫어지게 처다봤습니다,
요 얼마전, 제가 요셉상으로 알고 있는 그 성상은, 바로 마귀를 잘쫓는다는 아우구스티노 성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절 그런눈으로 보는건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모르겠습니다, 전 그때 그 상황을 그냥 방관할 수 밖엔 없었습니다,. 차라리 그 사람을 옹호 했어야 할까요, 아니면 끌어 내야 했을까요,
전 아직도 그 성수 난간이 부셔짐을 그냥 내버려뒀음을 후회하곤 합니다,
그럴때 마다 교회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은 이렇게 말씀하시는듯 합니다,
아들아 괜찮다, 이미 잘 붙여놨잖니... TT
그 청소년기와 청년기, 그리고 장년기,,, 그 사이에 제겐 하느님의 구원의 손길이 여러번 왔지만, 전 스스로 수렁에 더욱 깊이 박혀버리곤 했습니다, 삶의 이유로,,, 갖은 이유로,, 제가 성모님께 돌아오려는 순간, 그 마지막은 제가 결국 성모상을 박살 내버리곤 말았습니다,,,
올해 초 나는 그 아우구스티노 성인이 명동성당 제대 옆에 세워진 연유를 알게 됐습니다, 명동성당을 세울 초창기 그 건물은 지을때마다 자꾸 무너지는 것이었습니다, 그 연유는 바로 악령들의 소행임을 직감하곤, 마귀를 가장 잘 쫓는다는 아우구스티노 성인을 세우자, 두번 다시 그런일은 없었답니다,
그 성인의 성상은 바로 명동성당의 역사와 같습니다,
전 그 아우그스티노 성인을 알고 싶어 더 조사를 하니, 한때 청년기, 마니교란 이단교의 신자였습니다, 오로지 그의 어머니 모니카 성녀의 끊임없는 기도로서 그 이단아는 교회의 대들보 역할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어머니의 마음이셨읍니다, 그러니 성모님의 마음은 오죽 하시겠나요,
아우구스티노 성인은 제가 회개한 이후, 절 대하시는 표정이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 하지만 항상 엄위 하심은 잃지 않으시더군요, 그 성인께도 항상 의탁하려 합니다,
저는 제가 있는 본당에서, 태어난지 2달만에 영세를 받았습니다, 제 나이는 제 본당 나이와 똑같습니다.
결국 저는 그 수많은 방황끝에 돌아온 탕자입니다,
지금 그렇게 짧은 세월에 수많은 탕자들이 속속 돌아오고 있습니다,
저는 날마다 주님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제가 듣는건 여러분도 들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니 저보다 더 잘 들으실 수 있는 하느님의 이야기와 성모님의 음성입니다,
이 게시판 운영하시는 형제님과 오랜기간 통화를 하였습니다, 그 게시판 형제님이 우려하고 염려하시는건 제가 그 나주의 형제들이 다시 들어와서 분란을 일으킬것을 염려하는 말씀이셨습니다, 특히 나주와 관련된 사항들입니다, 참, 그리고 레지오 단원 이십니다,^^
지면을 통해 또한 이 더운 바쁜와중에 일을 방해 함을 너그러이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노린 목적은 이슈였습니다, 그것은 제 필습관이기도 합니다,
사람은 한계가 있다는것을 갈수록 많이 느낍니다,
저 역시 기도를 많이 하려 하지만, 잘 안됩니다, 이기심이나 헛된 마음으론 기도가 안됨을 압니다, 제가 그 이슈를 들먹임은 아마 위안을 받기 위함이었을 겁니다, 또는 많은 형제자매들이 그렇게 한마음으로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싶어서 였기도 했을겁니다,
본인은 본디, 실용적인 것을 선호하다보니, 항상 직감이란것을 느낍니다,
전 이제 많은 분쟁과 논쟁은 삼가하려 합니다,
하지만 이슈는 고집하되 나주의 일은 성모님께 맡기렵니다, 다른 형제 자매님들도 그 언급보다는 성모님의 진의를 내 보이시기 바랍니다,
또한 박여향 형제님들을 비롯한 여러 형제님들에게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 싸우면서 친한다고 너그러이 봐주시기 바랍니다,
처음에 제가 좀 성격이 과격하다 보니, 이리저리 치고 받은점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저의 입장을 좀 이해해 주시리라 여깁니다,
전 사실 형제니들이나 자매님 앞에 나서기에 그렇게 자격이 충분한 사람이 못됩니다,
때론 성체조배시에 어느순간 문득 성체가 제 앞에 다가왔음을 알게 되었지만, 전 그 앞에서 숨소리 조차 못낼 지경이더군요, 뭐라고 말을 못할지경입니다, 황송해서,
전 아직도 사랑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밖으로 빙빙 도는지도 모릅니다, 다만, 누군가가 주님께 맞갖은 제사를 드림을 볼때, 저 역시 힘을 얻습니다,
제가 이 짧은 기간에, 하느님은 제 평생에 해당할 예수님의 지식을 주셨습니다,
초창기때부터 우연찮게 집에 날아온 마리아'를 통하여ㅡ 기도와 성인의 은사를 알게 됐고, 교황성하께서 러시아를 성모님께 봉헌함으로, 전세계를 구한 (하지만 아직도 인간으로 말미앎아 불안한) 당신의 선택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신흥영신족들 처럼 마음의 안녕이 아니라, 오로지 우리 자신과 가족, 이웃,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하느님을 믿고 예수님을 공부합니다,
교리도 중요하고 교회의 가름침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전 결국, 그 지식보다는 겸손과 순명된 마음으로 묵주를 잡고 자신의 참 제사를 올림이 더더욱 중요하며, 더욱 중한것은 사랑이란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느님, 저의 제사는 통회의 정신, 하느님께서는 낮추고 부셔진 마음을 낮추 아니 보시나이다,
성령이 계시듯, 악령은 존재하고 마귀도 존재 합니다, 그리고 그것들과 결합한 인령 즉 음령(귀신)들도 존재 합니다, 바로 구천을 헤메는 길잃은 영혼들입니다,
우리는 식사전에 우리에게 축복을 빌고, 또한 식사후 죽은 영혼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매 묵주의 한단이 끝날때마다, 우리는 또한 구원의 기도를 합니다,
레지오의 연도는 죽은자와 같이 우리의 죄상을 비는 기도입니다,
우리는 남을 돕고 기도할때마다,그 은총이 더더욱 커짐을 알게 해주시는 하느님께 먼저 감사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그 은총은 태산처럼 밀려옵니다, (감당하기도 벅찰정도로)
그러면 우리는 그 모든 영광을 하느님게 돌립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만의 믿음으론 부족하기 때문에, 우리의 어머니이신 제2의 하와이자 최초의 평신도이신 동정 마리아께 우리 자신을 의탁해야 합니다,
지나친 또는 광적이라고 불리는 성모신심은 없다고 거듭 말씀드립니다,
그 광적이라 함은 바로 하느님을 가르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묵주기도는 황금궁전, 즉 성모님, 바로 천국을 가르키는 것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9933 | 정원경 형제님께,|16| | 2004-08-12 | 조보경 |
| 69927 | 조보경(박병선)님께 명확하게 묻겠습니다. | 2004-08-12 | 정원경 |
| 69925 | ☆ 의탁 했을때와 의탁 안했을때와의 기도 차이점. | 2004-08-12 | 조보경 |
| 69922 | 안녕하십니까? ^^ 은근히 돌아온 박병선 입니다.|1| | 2004-08-12 | 조보경 |
| 69920 | 사람이냐, 사건이냐.|4| | 2004-08-12 | 정원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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