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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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게시판 운영자님과 약속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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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님께 논쟁대신 답을 드립니다, 참 성모신심을 이루시길 기도드립니다,.
................................................................................................................................................... 제가 님께 해명을 부탁드린 두 이야기에 대해서는 언급을 회피하시는군요.
1. 성모님을 거치지 않고는 예수님께 갈 수 없습니까?
2. 성모님은 예수님과 동급의 공동 구속자이십니까?
이것은 성모님조차 바라시지 않을 이야기라고 생각하시지 않는지요. 성서에도 분명히 나와 있습니다.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버지께 갈 자가 없다고 말입니다.
..........성서에 의존하는건 예수님이 세우지도 않은 교회의 행위입니다, 살아있는 성서의 말씀을 보시고 가급적 인간의 자구적인 해석은 삼가하셔야 합니다, 렉시오 디비나에서 형제님이 찾고자 하는 해답이 있을겁니다,
성모님과 함께 하느님께로 갈 수는 있지만 성모님을 통해서만 하느님께 갈 수 있다는 말씀은 매우 위험한 생각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형제님이 더 위험합니다,
교회 공동체의 의미를 떠난 개인적인 신심과 개인적인 기도와 개인적인 사랑은 개신교의 개교회 식의 이야기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은총은 개인의 몫입니다, 단체로 받을 묻지마 관광이 아닙니다, 우리는 교회의 가르침을 받고 개인적인 은사를 받고 그 은사를 이웃형제들과 나눔입니다, 개신교는 어머니를 인정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저 역시 형제님도 그렇겠지만 오로지 성령을 통해서 그 은사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받으신 분이라면 알겁니다, 카톨릭은 신비의 신앙입니다,
추가 :
님의 글에 '저의 개인적 신앙의 마음은 나주에 성모님이 오셨음도, 우리가 모시는 성체안에 예수님이 계심도, 우리가 들고 다니는 묵주안에 성부와 성자와 성령과 성모님이 함께 하심도 믿습니다,'라는 문장이 있더군요. 나주의 문제에 대해 회피하시는 듯하지만 나주에 대한 교도권의 가르침을 부인하시는 것 맞습니까?
................제글을 다시 정확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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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구속자
구세주는 한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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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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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927 | 조보경(박병선)님께 명확하게 묻겠습니다. | 2004-08-12 | 정원경 |
| 69925 | ☆ 의탁 했을때와 의탁 안했을때와의 기도 차이점. | 2004-08-12 | 조보경 |
| 69922 | 안녕하십니까? ^^ 은근히 돌아온 박병선 입니다.|1| | 2004-08-12 | 조보경 |
| 69923 | 지나친 성모신심은 분명 있습니다.|1| |
2004-08-12 | 정원경 |
| 69928 | Re:게시판 운영자님과 약속을 드립니다 |
2004-08-12 | 조보경 |
| 69932 | 교도권이 하느님과 무관하다면서요?^^ |
2004-08-12 | 정원경 |
| 69938 | Re:형제님의 마음이 절 회피하는데 어떻게 쫓아다닙니까? |
2004-08-12 | 조보경 |
| 69920 | 사람이냐, 사건이냐.|4| | 2004-08-12 | 정원경 |
| 69914 | 성모님이 전해 주시는 회개의 메시지|5| | 2004-08-12 | 김현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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