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9일 (목)
(녹)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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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경 [kreuz] 쪽지 캡슐

2004-08-12 ㅣ No.69930

1. 똑같은 수준이 되시지 않기를 바래서 드린 말씀이었습니다.

 

2. 두번째 이야기는 님께 드린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3. 직접 만날 상대는 관리자가 아니라 이야기 상대들 아니었는가 지적해드린 것입니다. 그런데 직접 만나도 별 해결책은 없으실텐데요. 예전에 이곳에서 많은 문제를 만든 사람도 번개를 통해 만난 분들 이야기를 들으면 게시판과 다른 태도를 보인다고 합니다. 게시판에서 일어난 일은 게시판에서 해결하십시오.

 

4. 상대편이 인신공격으로 나올 때, 거기에 집중하는 건 말려들어가는 거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미 제가 봤을 때 님과 그분들의 논쟁은 핵심에선 멀리 떨어져서 곁가지 인신공격에 집중되고 있었습니다.

 

하여간, 해결은 잘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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