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4일 (화)
(녹)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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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권이 하느님과 무관하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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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경 [kreuz] 쪽지 캡슐

2004-08-12 ㅣ No.69932

1. 성모님만이 하느님께 가는 유일한 길이라는 말씀은 어디론가 피해버리셨군요.

 

2. 성모님을 통한 '또다른 구원의 길'이라는 발언 또한 어디론가 회피해버리셨군요.

 

3. 나주를 인정하십니까, 아닙니까?

 

4. 교도권을 인정하십니까,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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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27 조보경(박병선)님께 명확하게 묻겠습니다. 2004-08-12 정원경
69925 ☆ 의탁 했을때와 의탁 안했을때와의 기도 차이점. 2004-08-12 조보경
69922 안녕하십니까? ^^ 은근히 돌아온 박병선 입니다.|1| 2004-08-12 조보경
69923     지나친 성모신심은 분명 있습니다.|1| 2004-08-12 정원경
69928        Re:게시판 운영자님과 약속을 드립니다 2004-08-12 조보경
69932           교도권이 하느님과 무관하다면서요?^^ 2004-08-12 정원경
69938              Re:형제님의 마음이 절 회피하는데 어떻게 쫓아다닙니까? 2004-08-12 조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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