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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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나주와 전 무관한 사람임을 다시 상기시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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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덥죠? 글이 잘 눈에 안들어 오나 봅니다,
이젠 마지막입니다 ~~ 나주란 단어 --
나주란 단어는 이걸로 끝맺고 정원관 형제님, (자매란 표현도 쓰기 귀찮아서 다 형제로 승격? 합니다)
성모님의 귀한 자녀가 되셨네요, ㅎㅎ
더 이상 귀찮게 저 건들지 마세요? 아셨죠?
~~ 귀찮다구요 ~
전 메신저지 예수님이 아님다 --
그러니 사이비 종교론 하시려면, 혼자 하세요, 저 잘난 예수귀신, 성체귀신 많습니다,
그런 교오한 마음에 성모님이 앉을 실 자리나 있나요?
어여 비키세요, 자리좀 내드리게,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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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965 | 조보경님|5| | 2004-08-12 | 양정웅 |
| 69960 | 한총련, 자유북한방송 앞에서 시위 (펌) | 2004-08-12 | 황명구 |
| 69959 | 조보경 자매님 보셔요.|9| | 2004-08-12 | 황명구 |
| 69972 | Re:모두가 하나의 그리스도인이 되길 바랄뿐입니다, |
2004-08-12 | 조보경 |
| 69956 | 조보경씨 | 2004-08-12 | 양대동 |
| 69955 | 제42장 평화를 사람에게 두지 말 것|20| | 2004-08-12 | 조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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