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8일 (수)
(녹)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자유게시판

조보경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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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웅 [yjungw] 쪽지 캡슐

2004-08-12 ㅣ No.69965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

이곳에서 받은 감정 비우셨으면 합니다

어떻게 보면 다 하나의  궁극적인 목적을   지향 하지만 그 방법에  있어  차이가  크다할 뿐입니다

 

어느 누구라 할것  없이  관점, 지향점. 사고, 이해의  차이을  극복하지  못하고   주관적이고  교조적인

한편으론  왜곡된  본질  인식에  따른  혼동일뿐이라  생각하십시요

 

이러한  일로  신앙의 길이  흐트려  져서는 않됨을  본인께선  잘 아시리라  봅니다

 

우리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보살핌  안에서  주님의 길을  더욱 더  따라 가시길  빕니다 

 

세상의  모든것이  다  때가 있듯이  하느님의  섭리가  드러날  것입니다

 

(감정과, 충동-경향,악습,악의 유혹-에  휘둘리지  않도록  우리  모두는  경계하고  인내하며 노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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