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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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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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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08-20 ㅣ No.70245

은 누가 되는것이 좋아요

부시를 잡아먹을듯이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한번 물어봅니다

부시는 철군,다자협상

케리는 감축반대 ,양자협상

짬뽕이면 (철군 양자협상)이면 좋겠다는 분도 있을거예요

그렇다고 둘을 쪼개서 붙일수도 없고

둘다 안되면 좋은데 하는분도 있겠지만

둘중에 하나는 될것이니까.

 

북의 개정일이도 딜레마일거예요

그래도 북은 부시가 좋겠지요

미군철수가 제일 목적이었으니

 

좀 헸갈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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