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9월 15일 (화)
(백)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부속가).

자유게시판

요즈음 .....(퍼온만평)

스크랩 인쇄

노재성 [worbdj] 쪽지 캡슐

2004-09-03 ㅣ No.70649

우리집과 어찌 비슷할까 ........ 좌측:집사람  가운데:나 (오륙도)  우측: 우리아들  ..그래도   희망을 가집시다.!!!!다                          

77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0691 커피...|3| 2004-09-04 이진숙
70688 삭제|43| 2004-09-04 윤분녀
70687 맨밥을 찬물에 말아서 된장을 찍어먹어도 혁명만 하면 그만-북한교육자료 중에서...|1| 2004-09-04 황명구
70682 황명구님이 보수이던 진보이던 상관은 없습니다. 허나... 2004-09-04 유재범
70679 뇌졸중(중풍) 투병수기 발간 2004-09-04 양태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