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7일 (월)
(녹)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자유게시판

황명구님이 보수이던 진보이던 상관은 없습니다. 허나...

스크랩 인쇄

유재범 [riufsc] 쪽지 캡슐

2004-09-04 ㅣ No.70682

 

나주윤율리아씨는 인위적인 기적으로써 교회의 경고를 받았고.

 

또한 교도권의 공지문을 지켜야 함에도 "고의적"으로 거역하고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서만 움직이고 있습니다.

 

황명구님이 보수이던 진보이던 제가 보수이던 진보이던 그것은 사라질 먼지와 같은 것이니 논쟁을 하더라도 크게 신경쓰지는 않습니다.

 

허나 교회를 모욕하고 영혼을 죽이는 행위는 묵과하지 못합니다.

 

가톨릭 다이제스트에 대해서는 교구에 탄원을 하였고 조사중이며 이미 제가 문제 삼는 이유를 충분히 말하였기에 더이상 논하지 않겠습니다.

 

교회의 가르침이 나오면 그때 다시 이야기 하겠습니다.



132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