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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훈님의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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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구는 파렴치한 기관인것 같군요 그기에 소속된 신부들은 파렴치한 사람같군요 신앙인의 글 같지도 않은 글을 실어주는 교구 주보 편집실은 로비 받은 파렴치한 이같군요 로비의 내용을 알지 못하지만 저는 교구나 신부님들이 로비의 대상이 되었다는것 자체가 서글퍼군요
물론 교구나 신부님들은 관련이 없기를 바랍니다 물론 그 로비가 밥 한끼 정도 이기를 바랍니다
(윤학씨는 서울 교구에도 로비가 잘 되는 것 같었습니다. 지난 서울교구 주보에 올린글 4편을 숙독 했습니다. 제가볼때 신앙인의 글 같지는 않았습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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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704 | 노재성씨!|8| | 2004-09-05 | 박정욱 |
| 70703 | 지금 제 말이 '어린 놈이 모르고 하는 소리'일 수도 있습니다만…….|3| | 2004-09-05 | 김종민 |
| 70699 | 집회서37:1-31 | 2004-09-04 | 최명희 |
| 70698 | 김교훈님의 글입니다|1| | 2004-09-04 | 양대동 |
| 70695 | 한겨레 조사 | 2004-09-04 | 양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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