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9일 (수)
(백)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주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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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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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욱 [pm707] 쪽지 캡슐

2004-09-05 ㅣ No.70704

여기 가입한지 오래지만

먹고 살기 쉽지 않아선지 자주 들어 와 보지 못했소.

그동안 쓴 글이라고 해도 10개 전후의 빈약한 글쓰기 였소.

 

내가 생각해도 불행하게 별 유쾌한 글을 쓰진 못했소.

그렇다고 해서 특별히 잘못한 것도 없소.

 

 

가끔 들어 와 보면

송동헌씨 표현마냥 낮은 수준의 '찌라시' 에서 퍼오는 글이 대부분이고

금방이라도 김정일이가 처 내려올 듯 호들갑이나 떠는 글이 대부분이며

(실제는 그걸 빙자한 다른 고약한 의도가 있어서겠지만)

 

정작 신앙에 대한 깊은 내용은 빈약한 판이라

별 오고 싶은 기분도 들지 않는 곳이오.

 

 

그런 연고로 몇일 걸러 들어 와 보느라

노재성씨가 게시판에 어제 내게 어떤 험한 짓을 했는지 모르겠소.

 

하지만 댓글등을 통해 보건데 참 못된 짓을 한 건 자명해 보이오.

 

 

해서 노재성씨가 도대체 어떤 사람인가 확인해 보느라

그동안 노재성씨가 작성한 글을 주욱 찾아 보았소.

 

결론은 내게 험담한 말 그대로 노재성씨가 그동안 다른 사람한테

무수히 자행해 왔고 그리하여 그분들로 부터 많는 성토를 받았었더군.

 

 

나이가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사람 이름을 함부로 부르며

막말 하고 있는데

예의라곤 눈꼽만치도 없는 막가는 사람인가본데

정말이지 경거망동 하지 마시오.

 

경고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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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08 참된보수, 참된진보 2004-09-05 노재성
70707 꼭 투표해야합시다. (양태영선수의 금메달을 찾아줍시다.)|1| 2004-09-05 이순의
70704 노재성씨!|8| 2004-09-05 박정욱
70703 지금 제 말이 '어린 놈이 모르고 하는 소리'일 수도 있습니다만…….|3| 2004-09-05 김종민
70699 집회서37:1-31 2004-09-04 최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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