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화)
(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자유게시판

옥수복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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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09-05 ㅣ No.70723

그렇게 자신ㅁ이 없으면서 댓글달고 지우셨나요

어차피 아닌글 호기 한번 부리고 남들 많이 보기전 지워버리는 행태 하지 마십시오

거짓과 진실에 자신이 있으면 자신을 그렇게 비굴하게 하지는 않겠지요

어떻게 그렇게 수녀님을 걱정하면서

댓글에는 비방을 하셨는지 저는 이해가 되는군요

진실이 아닐수 있기에

아니면 진짜로 교구와 그 소속기관이 로비를 받았기에

그들을 감추어 주고 싶어서 그럴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모든 행동이 떠떳 하지 못했음은 인정 하셔야합니다

모든것이 사실이라면

교구와 그와 관련된 사람들도 개혁 대상이 되어야 하는것 이

아닌가요

이제는 가다가 문제가 아니라

로비나 이런걸로 인해 그들이 행동의 제약을 받는다면

옥수복님 이하 가다의 비리를 파 헤치겠다는 분들은 교구 개혁에도 나섬이 마땅할걸로 봅니다

왜 성스러운 교회가 로비라는 사회의 저속한 행위를 해야하는지를

규탄하고 개선을 요구해야할걸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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