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일 (토)
(백)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자유게시판

노재성씨-3 : 공개사과 하십시오

스크랩 인쇄

박정욱 [pm707] 쪽지 캡슐

2004-09-06 ㅣ No.70753

당신의 여태 행위를 보건데 비열하다 아니할 수가 없소.

 

당신은 2004년 8월 9일 첫 글을 게시판에 올렸소. 그러나 당신은 자신을 '1년 이상 중고참' 이라 하였소.

 

그 1년간 침묵하다가 8월 9일 이후부터 엄청나게 많은 본글과 댓글을 올리기 시작했소.

불행이도 그 본글과 댓글 거의가 우리 천주교와 관계없이

 

- 정부를 비난하거나 왜곡하는 글을 쓰거나 퍼오는 것이고

- 이곳의 정치성향이 다른 교우들을 공격하는 것으로 일관하고 있소.

 

그러던 차에 이 공격이 본인에게 겨누어 졌소.

그러나 당신이 나를 공격하고자 하는 방법에서 나의 명예를 훼손하였소.

당신이야 막가는 사람인지 모르겠지만 난 그렇지 않기에 이를 중히 여기고 있소.

 

당신의 글 중 어떤 글이 내가 미처 보지 못하였지만 여러 정황을 미루어 짐작컨데 못된 짓을 하였소.

이는 당신이 처음 글을 쓸 때 유 아무개님의 이름을 가지고 못된 짓을 하고 사과한 경력을 보건데 결코 가볍지 않았다는 판단이오.

 

비록 지운 글이라서 본인이 알 수가 없지만 결코 그렇다고 책임이 없다 할 수 없으며 문제는 그 본글의 댓글에 계속적으로 본인을 폄훼하고 있다는 것이오.

 

이에 따라 1차 경고를 하였으나 막무가내 였으며 다시 2차 경고를 하며 사과를 요구하였으나 이를 무시하고 비아냥 대다가 이를 성토하니 비열하게 자신의 글을 지우고는 이를 이용하여 나를 재공격하고 있소.

 

마지막으로 요구하오. 반성하고 사과 하시오.

 

당신의 그동안의 글 쓰기 행태로 많은 분들이 상처를 입었는 바(그동안 당신과 타 교우간의 글이 증거함)  더이상 그런 못된 짓을 하지 마시오.

 

 

 

아래는 당신이 내게 한 짓이오. 

 

 

1. 당신은 2004년 9월 3일 처음으로 나에게 적개심을 드러 냈소.

 

본문 :  국민을 굶지 않게는 해줘야 할 것 아닌가 (70764-양대동)

 

- 이 퍼온 글에 대한 나의 평가 댓글에 자신도 그토록 싫어하는 무례한 호칭과 아주 저열한 표현으로 나를 공격하기 시작했소

 

노재성 (2004/09/03) : 갑자기 박정욱이 온갖 난리를 치는 이유가 뭔가?

노재성 (2004/09/03) : 답 : 열빠니까......

 

 

2. 당신은 2004년 9월 4일 더욱 극렬한(추측컨데) 본인을 폄훼하는 본글을 올렸고 이에 이강길님이 문제를 제기하자 당신은 본문을 삭제한 후 이강길님과의 댓글에서 본인을 계속 폄훼하였소.

 

본문 : 박정욱씨 !! 꼬리글을 달려면 제대로 하기를........(70677-노재성)

 

- 본문의 내용은 지웠기 때문에 본인은 알 수가 없으나 이강길 님의 댓글로 보건데 심히 못된 짓을 한 것으로 판단됨. 아울러 이 못된 짓을 항의 한 타인의 댓글을 지워 자신에게 유리하게 호도하려 함.

 

노재성 (2004/09/04) : 이강길님, 님의 인격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본문을 삭제합니다. 이런데 끼실분 같지 않은데... 
이강길 (2004/09/04) : 남의 글 삭제하려면 지금 이부분 빨리..없애 주는게 본인의 명예도 살리는 길입니다.
이강길 (2004/09/04) : 제 생각은 남의 이름을 함부로 나쁜의도(적개심)로 사용하면 안된다는 거죠..그게 사람 죽이는 일 아니고 뭡니까? 

 

 

- 댓글 중 다음과 같이 본인을 근거없이 폄훼하였슴

 

노재성 (2004/09/04) : 마지막 그이유는 박정욱씨는 전부터 남의글에 별근거 없이 돌팔매질을 했기에 그런 대접을 받는 것이고, 그게 무슨 사람죽이는 일입니까?
노재성 (2004/09/04) :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하면, 박정욱씨는 남의글에 근거없이 지나가다 침을 퉤 밷듯이 하는 리플을 달기 때문에 한마디 한것을 지나치게 확대한 것이라고 재규어는 생각합니다.

 


2. 당신은 2004년 9월 4일 이강길님과의 글에서 다음과 같은 글로 본인을 다시한번 폄훼하였소.

 

- 본문인 노재성 그는 왜 자신의 잘못과 오류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고 남을 죽이는가? (70681) 에 대한 노재성씨의 댓글로 보건데 윗 '1.'의 본문 내용이 어떠하리라는 것은 쉽게 짐작할 수가 있습니다.

 

노재성 (2004/09/04) : 남의 이름을 함부로 불른것이 잘못이라면, 님도 저의 이름을 마구 불렀으니 똑같은 결과입니다

 

 

- 또한 이 댓글에서도 근거 없이 다시한번 본인을 폄훼하였습니다.

 

노재성(worbdj) (2004/09/04) :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하면, 박정욱씨는 남의글에 근거없이 지나가다 침을 퉤 밷듯이 하는 리플을 달기 때문에 한마디 한것을 지나치게 확대한 것이라고 재규어는 생각합니다.

 


3. 당신은 2004년 9월 5일 본인의 글에 다시한번 예의 그 주장을 반복하고 있소.(70704-박정욱)

 

- 그 본문은 당신의 행패를 경고하는 것이었으나 오히려 왜곡하고 더욱 행패를 부릴 뿐이었습니다.

 

노재성(worbdj) (2004/09/05) : 나도 님의 리플을 오랜동안 보아왔소, 그때 그때 맞대응 하려 했으나, 참아왔소. 이번에 몰아서 한마디 한것 뿐이었소.당신에게 험한짓이라니.. 나도 님에게 경고 하겠소!!!, 

(자신의 첫번째 공격 글에서도 '갑자기'란 표현을 하고는 '오랫동안 리플을 보아왔다'구? 내가 몇개나 리플을 달았다고 오랫동안이라니...)


노재성(worbdj) (2004/09/05) : 함부로 근거없는 리플달지 마시요!!!! 굳이 달려면 제대로 말아오...내가 다른 사람들 성토받았다는라는건 그지지세력의 집단적 행동이지 별거 아니지 않소.. 
노재성(worbdj) (2004/09/05) : 앞으로 리플은 점잖게 할것을 충고드리는 바이오.... 
노재성(worbdj) (2004/09/05) : 마음에 들지 않거나, 정 말하고 싶으면 답글로 정정당당하게 나오시요!!! 지나가다 침 퉤 밷듯이 하지말고...

 


4. 이에 본인은 당신에게 2004년 9월 5일 재차 주의를 주었으나 역시 반성의 기미가 없소 (70720-박정욱)

 

- 그 본문에 나의 글에 대한 폄훼의 근거를 대라고 했으나 이를 무시하고 역시 같은 주장을 하고 있소.

나아가 양대동의 못된 행동에 동조하여 본인에게 중곡동을 가라고 까지하는 아주 못된 야유까지 하였소

 

노재성(worbdj) (2004/09/05) : 말귀는 못알아듣는군요!. 당신리플은 무조건 삭제 대상이니 그리 아시요..중곡동을 가든지...

(정신병원에 가라는 흉칙한 말까지 내뱉다니.....)

 


5. 이어 2004년 9월 5일 황명구씨의 글에 대한 본인의 댓글에 다시 끼어 들어 다시 본인을 공격하였소. (70731-박정욱)

 

- 아래의 이런 못된 표현을 서슴치 않았소. 더군다나 하느님을 믿는 신자라는 사람이 이런 저속한 표현에 기도문을 달다니.....

 

노재성(worbdj) (2004/09/05) : 박정욱은 인간답게 사시오. 아멘

 

- 해도해도 표현이 너무한다는 생각에 다음과 같은 글을 내가 달았소.

 

박정욱(pm707) (2004/09/06) : 노재성. 아주 이제 막가는군. 이름을 함부로 부르고. 개선의 여지가 없군. 할 수 없네. 
 
- 그랫더니 자신의 그 저열한 댓글을 슬쩍 지우고는 마치 그런 짓을 한 적이 없는 듯이 시치미를 때는 아주 비열한 행동을 하며 다음과 같은 글을 썻소.

 

 노재성(worbdj) (2004/09/06) : 박씨도 남의 이름 막부르시네...그런데 난 막가진 않소이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323 15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0755 피부암(비흑색종 피부암) 2004-09-06 양대동
70754 이것이 있다고 불편한 사람 있나요|18| 2004-09-06 양대동
70753 노재성씨-3 : 공개사과 하십시오|15| 2004-09-06 박정욱
70752 집회서39:1-35 2004-09-06 최명희
70751 성가복지병원 의료봉사자 구합니다 2004-09-06 조진선

리스트